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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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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9월 5일 [기사]

 

대를 이어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 노래소리를 지켜주시려고

 

4월도 봄명절 우리 장군님

초소의 병사들 찾아가는 길

야영을 떠나는 아이들 보며

차창에 손저어주시네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

우리 조국이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하던 어려운 시기에 창작된 이 노래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자신의 한생을 초불처럼 불태우신 한없이 고결한 사랑과 헌신이 그대로 비껴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고귀한 후대사랑의 뜻을 정히 받들어 새 세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울것이며 사랑스러운 우리 소년단원들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훌륭한 선군조선의 역군으로 자라나도록 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것입니다.》

몇해전 12월 어느날 새로 개건된 강원도 12월6일 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최전연초소로 달리던 야전차를 세우시고 야영가는 아이들을 정겨운 시선으로 바라보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미술작품에서 오래도록 눈길을 떼지 못하시였다.

깊은 감회에 잠기시여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나온 노래구절이지라고 뜨겁게 외우신 애하 원수님께서는 그처럼 어려운 나날에도 아이들의 얼굴에 자그마한 그늘이라도 질세라 마음쓰신 장군님의 뜻을 언제나 잊지 말고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 노래소리를 우리가 지켜주자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조국의 맑고 푸른 하늘가에 랑랑히 울려퍼지는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 행복의 노래소리를 영원히 지켜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이 땅에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바라시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대화원이 더욱 아름답게 펼쳐지고있다.

주체104(2015)년 11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에 우리가 아이들의 과외교육교양거점인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개건한것은 바로 수령님들의 후대관, 혁명관을 계승하기 위해서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하며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지켜야 한다고, 우리가 지금과 같이 어렵고 곤난한 시기에 굳건히 지켜낸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먼 후날에 가서 사회주의승리의 함성으로 높이 울려퍼질것이라고, 자신께서는 그에 대하여 확신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는 아이들의 궁전으로 꾸려주시려 수많은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현대적인 교육기재와 설비들, 악기들을 일식으로 마련하여주기 위한 국가적인 대책도 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위대한 격동의 시대와 더불어 전해지는 미래사랑의 이런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이 저 하늘의 별처럼 새겨져있는 우리 조국이다.

돌이켜보면 피눈물의 해를 보내고 맞이한 주체101(2012)년의 설명절에 즈음하여 몸소 만경대혁명학원 원아들을 찾으신 그때부터 조국의 미래를 위해 기울이신 경애하는원수님의 로고와 심혈은 과연 그 얼마이던가.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도 몸소 참석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아이들을 사랑하는 온 나라 소년단원동무들이라고 정답게 불러주시며 우리 당과 공화국에 있어서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조국의 미래에 대한 확신, 소년단원들에 대한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력력히 맥박치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은 온 나라 전체 소년단원들과 인민들의 가슴가슴을 격정으로 설레이게 하였다.

후대들을 위하여 아낌없이 베푸시는 뜨거운 사랑과 은정, 세심한 손길은 전국의 학교와 학원들, 육아원과 애육원들에도 비껴있고 태여나는 아기들의 궁전인 평양산원에도 어려있으며 곳곳에 꾸려진 공원과 유희장, 동물원들에도 력력히 깃들어있다.

평양육아원과 애육원

서해학원

 

어찌 이뿐이랴.

소나무책가방과 민들레학습장에 깃든 사연은 또 얼마나 감동깊은것이던가.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찾으시였던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학생소년들의 교복과 신발, 학용품, 가방문제를 당에서 전적으로 맡아 푸시겠다고 하시면서 공장에 현대적인 가방용천생산공정을 새로 꾸릴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고 학생가방용천생산공정을 꾸리는데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직접 풀어주시였다.

 

평양가방공장

 

학습장공장건설을 발기하시고 형성안도 지도해주시며 공장이름을 《민들레학습장공장》으로 명명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견본으로 생산한 학습장들을 보아주시고 학습장의 갈피에 몸소 《지덕체》, 《조선을 위하여 배우자!》,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비롯한 뜻깊은 친필도 남기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민들레학습장공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민들레학습장에 손수 써보신 친필

 

진정 새 세대들의 다심한 학부형이 되시여 조국의 미래를 가꾸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품속에서 이 세상 만복을 다 누려가는 우리 아이들이야말로 얼마나 행복한가.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나는 시인은 아닙니다, 하지만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받들어 내 나라를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울수만 있다면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후대들이 걸어갈 길우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더 바랄것이 없다고 말하고싶습니다라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정녕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은 주체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손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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