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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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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8월 7일 [기사]

 

기쁨의 파도 행복의 물결은 사랑과 헌신을 노래한다

 

최근 심한 고온현상이 지속되고있는 속에 우리 공화국에서는 각지에 특색있게 꾸려진 해수욕장들과 물놀이장들에서 희열과 랑만을 안고 터치는 인민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더욱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자그마한 꾸밈도 가식도 없는 그 웃음소리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빛나게 실현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과 감사의 인사가 뜨겁게 어리여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무한히 존대하고 내세워주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하여야 합니다.》

세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고 강과 호수가 많은 우리 나라를 발전된 해양국으로 만드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의 념원이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사랑하는 우리 인민들을 해양국의 당당한 주인으로 내세워주시기 위하여 조국의 강과 바다는 물론 나라의 곳곳에 꾸려진 해수욕장마다에 불멸의 자욱을 남기시였다.

뜨거운 격정을 불러일으키는 하많은 이야기들가운데는 룡수포가 전하는 전설같은 이야기도 있다.

주체82(1993)년 9월 어느날이였다.

이른 새벽에 현지지도의 길에 오르신 어버이주석님께서는 과일군에 있는 룡수포해수욕장을 찾으시였다.

9월의 맑고 푸른 하늘아래 가없이 펼쳐진 서해의 기슭은 이날따라 자기의 아름다움을 한껏 자랑하는듯 싶었다.

그이께서는 따스한 해볕에 달아오른 백사장과 갈매기 날아예는 먼바다를 바라보시며 해수욕장이 훌륭하다고, 아주 좋은 곳에 자리잡았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어버이주석님께서는 일군들에게 과일군 앞바다에 해수욕장을 더 꾸려놓고 여름철에 인민들이 와서 휴식하게 하면 좋을것이라고 하시면서 각종 문화봉사시설들을 앉힐 자리까지 잡아주시고 구월산으로 가는 관광도로를 뽑을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룡수포해수욕장에서 구월산까지의 거리를 알아보신 어버이주석님께서는 구월산에 휴양소를 꾸려주면 휴양온 인민들이 여름철에 과일군해수욕장에서 마음껏 해수욕을 할수 있을것이라고 뜨거운 정을 담아 말씀하시였다. 그리고 휴양을 즐기는 인민들의 편리를 생각하시여 대동강으로 그들을 태운 려객선이 다니도록 따뜻한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인민의 행복에서 자신의 기쁨과 락을 찾으시며 오직 인민을 위하여 모든 사색과 로고를 바쳐오신 어버이주석님의 숭고한 뜻과 의도는 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더욱 활짝 꽃펴나게 되였다.

일찌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나라는 세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해양국인것만큼 해양체육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켜 세계적으로 이름있는 나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 인민들이 자기 고장, 자기 일터에서도 마음껏 수영과 물놀이를 할수 있게 하시려고 눈물겨운 헌신의 자욱자욱을 수놓아오시였다.

바다 먼 두메산골에 자리잡은 산간군을 찾아가보아도 조국보위초소에 선 인민군군인들을 보내주시여 건설하여주신 산중의 바다처럼 푸른 물 출렁이는 훌륭한 유원지들과 수영장들이 있고 공장과 기업소들을 찾아가보아도 위대한 장군님께서 몸소 찾아오시여 꾸려주신 해양체육시설들이 그쯘히 갖추어져 있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과 념원을 찬란히 꽃피우시려 끊임없는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풍치수려한 릉라도의 명당자리에 현대적인 릉라도물놀이장을 꾸려주시였으며 어느 한 기계공장에도 강력한 건설력량을 파견하시여 수영장과 물놀이장을 갖춘 문화후생시설을 일떠세워주시였다.

그이께서 새겨가신 불멸의 자욱은 종합적인 체육문화시설로 훌륭히 일떠선 문수물놀이장에도 뜨겁게 어리여있다.

위대한 장군님을 천만뜻밖에 잃고 온 나라가 상실의 아픔에 몸부림치던 피눈물의 12월에 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고 그이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해나가실 의지를 온세상에 천명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문수지구에 물놀이장을 꾸릴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문수지구에 물놀이장을 꾸리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간곡한 유훈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기 위하여 110여건에 달하는 문수물놀이장형성도안을 보아주시였으며 낮과 밤, 이른새벽 가림없이 여러차례에 걸쳐 건설현장을 찾아주시여 문수물놀이장을 완성하여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과 고결한 애국헌신에 떠받들려 문수물놀이장은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인 건축물로 훌륭하게 일떠섰다.

송도원과 마전, 룡수포를 비롯한 여러 해수욕장들과 평양은 물론 전국의 이르는 곳마다에 특색있게 꾸려진 수영장들과 물놀이장들에서 높이 울리는 행복의 물결소리 기쁨의 파도소리는 백두산절세위인들 사랑과 헌신을 노래한다.

 

손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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