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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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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8월 4일 [기사]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수호하시는 절세의 위인

 

오늘 전세계의 비상한 관심과 기대속에 력사상 처음으로 조미수뇌회담을 마련하시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온 겨레의 매혹과 찬탄, 흠모심은 날로 더욱 뜨거워지고있다.

조미수뇌회담과정을 지켜본 남조선각계층들은 《민족사와 세계사에 큰 획을 긋는 특대사변》, 《우리 민족의 슬기와 기개를 만방에 떨친 북남공동의 경사》, 《시대의 물줄기를 정의와 평화에로 돌려세운 전무후무한 대공적》이라고 높이 칭송하고있으며 각종 여론조사들에서 김정은위원장을 좋아한다.》는 응답자가 41%로서 지난해에 비해 5배나 높아지고 특히 20대, 30대청년들속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라배우는것이 하나의 류행으로 되고있다.

지금 온 겨레는 그 누구도 감히 상상할수 없었던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을 마련하시고 력사적인 공동성명을 발표하시여 시대와 인류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받들고 따를 때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이 이룩될것이라는 크나큰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다.

평화는 오랜 기간 전쟁의 위험속에서 살아온 우리 겨레의 한결같은 념원이다.

우리 공화국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위험을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왔다.

력사적인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은 조미사이의 적대관계를 끝장내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 안전을 위한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확고한 결단과 의지에 의하여 마련된 세기적만남이였다.

그이께서는 무비의 담력과 령활무쌍한 외교전으로 조선반도는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의 결정적담보를 마련하시였다.

내외여론들이 최근 전세계에 대파문을 일으키고있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이며 전격적인 대외활동들은 그이의 높은 국제적권위와 비범한 예지, 주체조선의 전략적지위의 뚜렷한 과시로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 자주화된 새 세계건설에 거대한 기여를 하고있다고 평하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위한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려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나아가는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가장 적대적인 조미관계에 종지부를 찍고 이 땅의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기 위한 길에서 미증유의 업적을 이룩하시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위한 창창한 미래를 펼쳐주시였다.

우리 민족사에 길이 빛날 특대사변을 마련하시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위한 거창한 위업을 이룩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민족 모두가 따르고 길이 받들어모셔야 할 통일령수이시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으로 민족의 운명을 위한 위대한 애국장정의 보폭을 힘있게 내딛고 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한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시시각각 페부로 절감하고있다.

민족의 존엄과 위용이 새로운 경지에 올라서고 자주통일과 민족번영의 휘황한 미래를 열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가 시작되였다는 환희로 가슴끓이며 더욱 용기백배하여 자주통일대행진에 힘차게 떨쳐나선 우리 민족이다.

강철의 의지,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조선반도평화와 우리 민족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지켜주고 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민족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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