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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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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14일 [혁명일화]

 

통일사에 길이 남을 인터뷰 (1)

 

력사적인 6. 15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된 후 남조선의 언론사대표단이 공화국북반부를 방문하였다.

주체89(2000)년 8월 12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대표단을 만나주시였다.

후에 그들이 《충격적인 인터뷰》라고 대서특필한 그 접견과정에 있은 이야기들이다.

 

뿔난 사람이 없으니 와서 보게 하시오

 

남측언론사 사장들과 식사를 함께 나누시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남조선의 일부 언론들이 북남관계문제가 터지면 금시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을 모아놓고 이러저러하게 이야기를 하는데 자신께서 보기에는 그 사람들이 북의 실상을 전혀 모르고 공화국의 현실을 외곡한 책들만 보고 딴소리를 하고있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북에 뿔난 사람들이 없으니 와서 보게 그런 사람들을 데려오라고, 꼭 데려와서 그들이 북조선의 실상을 제눈으로 보게 해야 한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는 같은 민족이다, 이제 언론은 통일이라는 큰 위업에 서서 인민들을 위해 선구자역할을 해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사실 남조선의 일부 보수적인 언론들은 편견과 외곡으로 공화국에 대하여 나쁜 소리들을 많이 하고 민족내부에 대결의식을 조장해왔으며 북에 대해 객관적으로 소개한다고 하면서도 과거 랭전시대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 말씀에 자극을 받은 남조선언론사 사장들은 저저마다 자기들의 지난 시기 보도자세를 돌이켜보면서 자책어린 어색한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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