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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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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13일 [혁명일화]

 

미래상점에 깃든 뜨거운 사랑

 

대소한의 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주체101(2012)년 1월 어느날이였다.

전선시찰을 마치시고 저녁녘에야 평양에 돌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겹쌓인 피로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해 새로 건설되고있는 어느 한 상점으로 발걸음을 이으시였다.

완공을 앞둔 때라고 하지만 아직 어설핀것이 많았고 더우기 실내온도가 보장되지 않은 상점에 그이를 모시게 된 일군들은 송구스러움을 금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들의 심정을 리해하신듯 너그러운 미소를 지으시고 날씨가 차도 건물안에서 돌아보기 때문에 일없다고 하시며 손님들이 리용하는 출입구를 지나 상점안에 들어서시였다.

오랜시간에 걸쳐 상점건설정형과 제기되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차 다시 만나 상점의 이름이랑 운영문제를 진지하게 토론해보자는 약속을 남기시고 이곳을 떠나시였다.

그때로부터 며칠이 지난 2월 어느날 그이께서는 과학이 없이는 미래가 있을수 없다고,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주변에 새로 건설한 상점을 과학자, 기술자들이 리용하게 되는것만큼 상점이름을 미래상점이라고 하는것이 좋겠다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몸소 《미래상점》이라는 친필을 쓰시여 보내주시였다. 그리고 상점간판도안도 더 세련시켜 완성하도록 세심히 지도를 주시였다.

또한 그해 3월에는 과학자, 기술자들이 리용하게 될 상품공급카드의 견본을 친히 보아주시면서 해당부문일군들에게 상점을 잘 운영할데 대한 문제 특히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상품공급사업을 잘할데 대한 문제와 관련한 은정어린 말씀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위대한 과학중시사상에 의하여 보통강반에 보란듯이 일떠선 미래상점은 오늘 과학연구사업에 열정을 바쳐가고있는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한 믿음직한 봉사기지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있다.

 

 

김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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