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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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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12일 [혁명일화]

 

노래가사를 읊으시며 지으신 이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주체105(2016)년 4월 어느날 새로 일떠서 생산을 시작한 민들레학습장공장을 찾으시였다.

그이를 맞이한 일군들은 학습장생산을 얼마나 중히 여기시였으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공장을 찾으셨으랴 하는 생각에 가슴이 뜨거워졌다.

그이께서는 현대적으로 꾸려진 공장의 전경을 바라보시며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생산한 학습장을 보며 정말 기뻤다고, 질좋은 학습장들을 받아안고 좋아할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을 생각하니 춤이라도 추고싶은 심정이였다고 말씀하시면서 환하게 웃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절절한 어조로 민들레학습장공장을 일떠세움으로써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또 하나 관철했다고, 현대적으로 일떠선 공장에서 질좋은 학습장들이 생산되는것을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보시였으면 정말로 기뻐하시였을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잠시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가 만든 질좋은 학용품들을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에게 안겨주는것은 그들의 가슴마다에 우리것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강조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민들레라는 명칭을 노래《내 나라의 푸른 하늘》의 가사를 읊으면서 지었다고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민들레!

일군들모두의 입에서 저도모르게 이 말이 튀여나왔다.

《민들레》라고 되뇌이는 일군들의 가슴속에 조국애의 숭엄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며 노래《내 나라의 푸른 하늘》의 선률이 뜨겁게 흘러넘쳤다.

 

민들레 곱게 피는 고향의 언덕에

하얀 연을 띄우며 뛰놀던 그 시절

 

애국심은 자기의것을 사랑하고 귀중히 여기는데서부터 움터나는 사상감정이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자기의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간직하도록 하는것은 조국의 미래와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이다.

바로 그러하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나날 어느 한 지방공장에서 학습장생산을 위해 만든 종이에《내 나라》라는 친필을 남기시였다.

바로 그러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도 학습장공장건설을 발기하시고 그 형성안을 지도해주신데 이어 노래《내 나라의 푸른 하늘》을 부르시며 공장이름을 《민들레학습장공장》으로 명명해주신것이 아니랴.

민들레학습장공장.

무심히 불러볼수 없는 뜻깊은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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