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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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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7일 [혁명일화]

 

교정에 남기신 사랑의 자욱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위성과학자주택지구의 위성초급중학교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훌륭하게 꾸려진 학교의 외부와 내부를 돌아보시던 그이께서는 복도에 놓여있는 옷걸이가 달린 의자로 발걸음을 옮기시였다.

의자의 폭과 길이, 옷걸이의 개수를 가늠해보시던 그이께서는 이것은 진렬장의 전시품 같다고 하시며 모든 학생들이 리용할수 있도록 대책을 세워주시고서야 교실로 들어서시였다.

교실에는 원격강의를 위한 설비들이 구비되고 새 책걸상들도 놓여있었는데 책상은 웃면을 제끼고 책을 넣게 되여있었다.

책상을 유심히 살펴보시던 그이께서는 학생들이 책을 넣기 위해 웃면을 제낄 때 책상우에 있던 책이나 원주필이 떨어질것 같은데 책상웃면에 턱이 아니면 홈을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한생을 후대교육사업에 바쳐가는 일군들도 미처 생각하지 못한 문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교실바닥에 비닐레자를 깔아주어야 하겠다고 하시면서 지금 복도바닥에 연마화강석을 깔았는데 아이들이 겨울에 눈을 묻혀가지고 다니면 미끄러워 넘어질수 있으니 바닥건재를 다른것으로 교체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배움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시고도 미흡한 점이 있을세라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진정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은 우리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고 이 세상 제일 좋은것, 제일 훌륭한 모든것을 다 안겨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다녀가신 위성초급중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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