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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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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5월 8일 [명언해설]

 

주석님의 회고록에서 배운다

 

《자주성이란 그 누가 만들어서 선사하는것도 아니며 시간의 루적과 더불어 저절로

이루어지는것도 아니다. 그것은 투쟁을 통해서 스스로 쟁취하여야 한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자주성이란 그 누가 만들어서 선사하는것도 아니며 시간의 루적과 더불어 저절로 이루어지는것도 아니다. 그것은 투쟁을 통해서 스스로 쟁취하여야 한다. 》라고 쓰시였다.

위대한 주석님의 이 명언은 민족의 자주성은 무엇을 통하여 쟁취하여야 하는가 하는데 대하여 밝혀주고있다.

민족의 자주성을 투쟁을 통하여 쟁취하여야 하는것은 우선 민족의 자주성이 민족의 생명을 좌우하는 기본적인 생존조건이기때문이다.

인간의 첫째가는 속성이 자주성인것만큼 민족의 생존을 담보하는 첫째가는 원칙도 자주성에 있다.

항일혁명은 민족적자주권을 되찾기 위한 성전이였다. 민족의 자주권을 되찾는것은 조선인민이 수십년동안 절절히 품어온 일차적숙망이였고 조선공산주의자들이 자기의 강령으로 내세운 지상의 과제였다. 그러므로 조선의 공산주의자들은 사고와 실천에서 자주성에 대한 옹호를 생명으로 내세우고 그것을 위해서라면 어떤 환경에서나 맹호가 되고 우뢰가 되여야 하였다.

민족의 자주성을 투쟁을 통하여 쟁취하여야 하는것은 또한 희생적인 투쟁정신을 발휘하는 사람들만이 찾을수 있고 그것의 영원한 주인으로 될수 있기때문이다.

지구상에는 다른 민족의 자주권을 짓밟는 강도들이 많다. 자기네가 자주성을 가지는것은 응당하다고 여기면서도 남들이 자주적으로 살려는데 대해서는 신경을 곤두세우고 방해하는 인간들도 수두룩하다. 자주성을 저들만이 점유할수 있는 독점물로 여기는것은 시대착오적인 제국주의, 지배주의의 오만성이다.

민족의 자주성을 짓밟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끊임없이 강화되고있는 조건에서 그 누가 민족의 자주성을 가져다주기를 앉아서 기다릴것이 아니라 희생적인 투쟁을 통하여 쟁취하여야 한다.

위대한 주석님의 명언 《자주성이란 그 누가 만들어서 선사하는것도 아니며 시간의 루적과 더불어 저절로 이루어지는것도 아니다. 그것은 투쟁을 통해서 스스로 쟁취하여야 한다. 》는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는 정신은 민족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높이 발휘되여야 한다는 인식을 가질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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