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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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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4월 17일 [소개]

 

금공예 《조선의 기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주체106(2017)년 1월 파이쌀 아바들라튀프 파이쌀 알수웨이니 쿠웨이트 아흐마디청부 및 무역회사 총사장이 올린 선물이다.

총사장은 TV와 인터네트를 통하여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전화위복의 기적이 창조되고있는 조선의 현실을 목격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인상에 깊이 매혹되였으며 우리 나라에 대해 더욱 호감을 가지게 되였다.

그는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선물을 올릴것을 결심하고 조선력사에 대하여 연구하던 끝에 해방전 조선을 병약한 토끼에 비교하며 약소국가로만 여겨오던 일제에게 항거하여 우리 나라의 한 애국적인 화가가 조선지도를 호랑이로 형상한 《근역강산맹호기상도》에 대하여 알고 이것을 선물의 종자로 정하게 되였다고 한다.

총사장은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자신의 변함없는 존경심을 표현할수 있는 재료로 순금을 선택하고 쿠웨이트에서 국가수반들과 명인들을 위한 기념품들과 선물들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케인앤드애슬레이련합무역회사에 주문하여 선물을 만들도록 하였다.

선물은 아주 정밀하게 펴낸 금편들로 만들어졌으며 호랑이몸체의 모든 세부들이 섬세하게 형상되였다. 특히 원작인 《근역강산맹호기상도》(《근역》이라는 말은 조선봉건왕조시기 우리 나라를 무궁화가 많다는 의미에서 부른 이름)를 그대로 살려 조선범의 줄무늬들과 이발, 발톱, 가죽의 털에 이르기까지 매우 섬세하고 생동하게 형상하여 조선범을 립체감이 나게 제작하였으며 범의 눈은 인조금강석으로 형상하였다.

또한 선물의 배경판은 호랑이의 황금빛을 더욱 부각시키기 위하여 검은색바탕으로, 액틀의 재료는 중동지역에서 품질이 제일 좋은것으로 알려진 수리아 메소포타미아지역의 알하사카흐에서 자라는 나무로 만들도록 하여 선물의 품위를 더욱 돋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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