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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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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4월 11일 [기사]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한 투쟁에 한평생을 깡그리 바치신 인민의 수령이시다.

인류의 위인사를 다 더듬어보아도 인민을 하늘같이 여긴 위인은 없었다.

동서고금의 그 어느 위인도 내세울수 없었던 좌우명인 이민위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인민을 위해 그토록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실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다.

위대한 주석님의 좌우명속에 있는 인민은 그 어떤 초인간적인 존재, 특수한 몇몇 사람들의 집단이 아니다.

가난에 짓눌려 살아가던 만경대의 사람들과 피흘리며 독립만세를 부르던 3.1인민봉기의 참가자들, 항일혁명투쟁의 초시기 위대한 주석님을  style="background-color:rgb(245, 254, 232); color:rgb(0, 0, 0); font-family:malgun gothic; font-size:medium">체포위기에서 보호해 중국 동북지방 교하의 이름모를 아주머니와 절명직전의 조선인민혁명군원정대와 위대한 주석님을 천길나락에서 구출해준 천교령의 로인, 해방후의 나날로부터 한생토록 나라의 방방곡곡 논밭머리와 기대앞에서 만나시였던 수많은 사람들, 이 나라의 어디서나 볼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바로 위대한 주석님께서 하늘처럼 떠받드신 인민이였다.

하기에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이민위천〉, 인민을 하늘같이 여긴다는 이것이 나의 지론이

고 좌우명이였다.》라고 쓰시였던것이다.                                       

주체80(1991)년 5월 어느날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한 재미교포를 만나주시였다.

그날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요즘 옛날친구들이 많이 찾아오는데 자신께서는 그것이 제일 기쁘다고 하시였다. 그 말씀에 재미교포는 석님께서 큰일을 하시기때문에 그들이 찾아오는것이라고 흥분된 어조로 말씀올리였다.

그러자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큰일은 다 인민들이 한다고, 자신께서는 다만 인민의 힘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할뿐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그이께서는 인민대중의 힘은 무궁무진하다고, 인민대중의 힘만 발동하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다고 힘주어 교시하시였다.
 정녕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은 이민위천의 사상을 지론으로,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시며 인민에게 의거하여 세기적기적과 변혁을 이룩하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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