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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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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4월 10일 [일화]

 

수첩에 적으신 상품이름

 

주체48(1959)년 11월 어느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어느 한 농촌마을의 상점을 찾으시였다.

상점판매원들의 생활형편으로부터 인민들이 어떤 상품을 많이 찾는가, 상품공급은 어떻게 하는가에 대하여 일일이 물어주시던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수첩과 만년필을 꺼내드시고 지금 인민들이 많이 요구하는 상품들에 대하여 물으시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 어려워하지 말고 어서 이야기하라고 거듭 말씀하시여서야 판매원들은 저저마다 자기 매대에서 인민들이 많이 요구하는 상품이름을 말씀올렸다.

그이께서는 판매원들이 말씀올리는 상품이름을 받아외우시면서 빠짐없이 적어나가시였다.

그로부터 얼마후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는 상품공급사업을 주민들의 요구와 구매력에 맞게 계획적으로 할데 대한 문제가 토의되였으며 이곳 상점에는 위대한 주석님께서 수첩에 적어넣으신 상품들과 함께 여러가지 상품들이 도착하였다.

진정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들의 소박한 말도 수첩에 적으시고 정책으로 결정하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은 나라의 수령이시기전에 우리 인민의 친어버이이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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