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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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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2월 5일 [기사]

 

몸소 건설주가 되시여

 

《외양쇠》,《마당쇠》,《부엌녀》,《고랑녀》…

이것은 나라없던 지난 세월 왜놈과 지주놈들밑에서 고역에 시달리다가 외양간과 마당가,부엌바닥과 밭고랑에서 몸을 풀지 않으면 안되였던 우리 녀성들의 피눈물나는 처지를 말해주는 가슴아픈 대명사들이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그런 《이름》의 주인공들을 만나실 때마다 우리 조선녀성들의 과거는 너무도 처참하였다고, 그러한 과거를 가진 우리 녀성들이기에 그들에게 최상의 해산조건을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하시였다.

어버이주석님의 그 무겁던 마음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평양의 문수벌에 현대적인 산원이 웅장화려하게 일떠섬으로써 비로소 가셔지게 되였다.

주체68(1979)년 2월 14일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과 긴급히 하나의 중대한 문제를 의논하시였는데 그 문제란 다름아닌 산원건설문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올해에 다른 건설은 좀 못하더라도 평양시에 산원을 건설해주자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최근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산원건설때문에 또다시 걱정하시였다고, 그 건설을 당에서 맡아하자고 하시는것이였다.

당에서 직접 그 건설주가 되자는 뜻이였다.

일군들은 놀라움과 감격을 금치 못하였다.

곧 산원건설돌격전이 벌어지였고 온 세상 녀성들이 부러워하는 평양산원이 훌륭하게 건설되게 되였다.

오늘도 세상사람들의 찬탄을 불러일으키는 《사랑의 집》, 우리 녀성들과 인민들이 《친정집》이라고 부르는 평양산원건설은 이처럼 버이주석님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열화같은 충정과 인민에 대한 다함없는 사랑속에 펼쳐지게 되였다.

 

최 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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