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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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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2월 5일 [일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혁명활동일지

-주체107(2018)년 1월-

(1)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주체107(2018)년 1월 1일 새해에 즈음하여 력사적인 신년사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에 장엄한 투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쟁취한 성과에 대하여 총화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에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이 쟁취한 특출한 성과는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한것이라고 하시면서 미국은 결코 자신과 우리 국가를 상대로 전쟁을 걸어오지 못한다고 단언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미국본토전역이 우리의 핵타격사정권안에 있으며 핵단추가 자신의 집무실책상우에 항상 놓여있다는것 이는 결코 위협이 아닌 현실임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올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과업과 방도를 밝히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자!》 이것이 우리가 들고나가야 할 혁명적구호라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올해 북남관계를 개선하며 자주통일의 돌파구를 열기 위한 과업과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대외정책적립장을 밝히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는 우리 인민이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대경사로 기념하게 되고 남조선에서는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열리는것으로 하여 북과 남에 다같이 의의있는 해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민족적대사들을 성대히 치르고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내외에 떨치기 위해서도 동결상태에 있는 북남관계를 개선하여 뜻깊은 올해를 민족사에 특기할 사변적인 해로 빛내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국가과학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먼저 동행한 일군들과 함께 국가과학원에 정중히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우러르시면서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은 과학자들 한사람한사람을 품들여 키워 당의 두리에 성벽처럼 세워주신 과학자들의 자애로운 스승이시며 어버이시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국가과학원의 과학자들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찾는것으로부터 하루사업을 시작하고 어렵고 힘든 과학연구과제를 받아안았을 때에나 훌륭한 과학기술적성과를 이룩하였을 때에도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을 뵈오며 마음속진정을 터놓고있다고 하는데 수령님과 장군님을 언제나 정신적기둥으로 모시고 살며 투쟁하는 과학자들의 충정심이 대단히 높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 개건한 국가과학원 혁명사적관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귀중한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보시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1952년 12월에 창립된 국가과학원은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의 손길아래 자랑스러운 발전행로를 걸어올수 있었다고 말씀하시였다.

현대과학기술발전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주요과학부문들을 높은 단계에로 올려세울수 있는 과학기술적토대를 마련하고 새로운 과학기술분야를 개척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였다고 하시면서 국가과학원의 강화발전과 그 길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훌륭히 개건한 혁명사적관을 통한 사상교양사업을 짜고들어 모든 과학자들이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우리에게는 과학의 터전, 과학으로 복무해야 할 귀중한 사회주의조국이 있으며 과학을 해도 오직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발아래서만 하겠다는 억척의 신념을 간직하게 함으로써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높은 과학연구성과로 길이 빛내여가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전시관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전시관을 새로 잘 꾸리였으며 수많은 과학연구성과자료들과 전시품들을 전시해놓았는데 우리의 과학자들의 두뇌에서 나온 창조물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이곳은 자력자강의 보물고, 국가과학원은 자력자강의 고향집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우리의 과학자들은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정말 큰일을 하고있다고 치하하시면서 온 나라 전체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자신의 뜨거운 인사를 보내시였으며 국가과학원에 특별상금을 배려해주시는 대해같은 은덕을 베풀어주시였다.

현지지도의 길에서 해당 단위의 일군들로부터 국가과학원 과학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기적같은 성과들을 이룩할수 있었다는 보고를 받을 때마다 커다란 기쁨을 느꼈다고 하시면서 미더운 과학자대군이 조선로동당의 정책을 열렬히 지지하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고있기에 우리 당이 강한것이라고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이 모진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박차고 승승장구하고있으며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가 비상히 강화될수 있은 비결의 하나가 바로 과학기술에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사회주의의 운명을 걸고 과학기술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온데 있다고 하시면서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가 있고 우리가 육성한 든든한 과학기술력량과 그들의 명석한 두뇌가 있기에 적들이 10년, 100년을 제재한다고 하여도 뚫지 못할 난관이 없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며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혁명적대응전략의 요구대로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개선향상시키기 위한 지름길은 과학기술을 앞세우는데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과학연구사업이 자립적민족경제의 위력을 충분히 발휘하는데 이바지하도록 하자면 과학연구사업에서 종자를 바로 잡고 력량을 집중하여 훌륭한 과학연구성과들을 이룩하며 그것을 현실에 제때에 도입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가 건설하는 사회주의강국은 세계선진수준의 과학기술에 의하여 추동되고 담보되는 지식경제강국이라고 하시면서 과학기술을 중시하는 기풍이 온 사회에 차넘치게 하여 누구나 과학기술의 주인,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과학기술인재들과의 사업에 큰 힘을 넣으며 그들을 존중해주고 연구사업과 생활에서 불편한 점이 없도록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는것과 함께 과학연구부문에 대한 투자를 계속 늘여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국가과학원과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더 잘 꾸리는데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도 의논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국가과학원의 일군들과 과학자들은 과학전선을 사회주의수호의 전초선으로 믿어준 당의 의도를 항상 명심하고 높은 리상과 꿈을 안고 눈부신 과학연구성과로 부강조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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