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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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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2월 4일 [일화]

 

《청년공원》

 

주체48(1959)년 5월 어느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평양시 경상골에 새로 건설한 공원준공식에 몸소 참석하시였다.

청년건설자들의 절절한 간청에 의하여 준공테프를 끊어주신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신 다음 준공된 공원을 돌아보시다가 일군들에게 공원이름을 어떻게 부르면 좋겠는가고 물으시였다.

일군들은 선뜻 대답을 드리지 못하였다.

한없이 인자한 미소를 지으시고 청년건설자들을 바라보시던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확신에 넘친 음성으로 교시하시였다.

《이 공원명칭을 <청년공원>이라고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순간 청년건설자들은 커다란 환희에 휩싸여 서로서로 손을 맞잡았다.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도 뜨거운 격정이 북받쳤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혁명의 수도 평양에 일떠선 가장 훌륭한 공원을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통채로 안겨주시였을뿐아니라 로동당시대에 솟아오른 빛나는 창조물에 《청년》이란 자랑스러운 이름을 영원히 새겨주시려는것이다.

정녕 우리 조국땅우에 일떠선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에 《청년》의 이름을 붙여주시고 그들의 위훈을 만대에 빛내여주신 그이의 한량없는 사랑을 무슨 말로 다 이야기하랴.

청년탄광, 청년광산, 청년발전소, 청년철길, 청년거리…

청년들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자랑높은 수많은 창조물들과 함께 청년공원은 오늘도 행복넘친 인민들의 웃음소리와 더불어 위대한 주석님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길이길이 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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