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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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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2월 7일 [명언해설]

 

《무엇이 불가능하다면 그것은 조선말이 아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조선혁명가들에게 있어서 신념은 생명이며 이런 혁명적신념과 의지를 지닌 사람에게는 오직 가능만 있고 불가능이란 없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혁명은 신념이고 의지이며 배짱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로정은 온갖 원쑤들의 악랄한 도전을 물리치며 력사의 준엄한 폭풍을 뚫고나가야 하는 전인미답의 길이다. 신념이 없으면 시련과 난관앞에서 동요하게 되며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끝까지 싸워나갈수 없다.

영웅적조선인민군대와 인민이 지닌 투철한 신념은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자기 힘에 대한 확신, 미래에 대한 락관에 기초하고있다.

지난 고난의 행군시기에 안변청년발전소 군인건설자들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웠지만 위대한 장군님의 명령을 관철하기 전에는 조국의 푸른 하늘을 보지 말자는 결사의 각오를 안고 쏟아지는 석수와 붕락속에서도 굴함없이 한치한치 물길굴을 열어나갔으며 공사에 필요한 설비들을 자체로 생산보장하였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만리마시대의 본보기정신인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로 높이 내세워주신 강원도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반드시 풀어드리겠다는 충정의 마음과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간직하고 맞받아나가는 공격정신으로 눈부신 전변을 이룩하고있다. 자체의 힘으로 일떠세운 원산군민발전소를 비롯한 기념비적창조물들과 강철, 세멘트, 인공잔디 생산기지를 비롯한 자력갱생기지들에는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사상을 뼈속깊이 새긴 강원도인민들의 비상한 각오와 열정이 맥박치고있다.

필승의 신념과 의지야말로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고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 있게 한 사상정신적원천이다.

지금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며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고있는 사회주의조선의 비상한 진군속도에 질겁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 공화국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전대미문의 제재와 봉쇄책동을 감행하고있다. 누구도 우리 공화국을 도와주려고 하지 않으며 공화국이 강대해지고 잘사는것을 바라지 않는다. 남의 힘을 바라는것은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것이나 다름없다.

무엇이 불가능하다면 그것은 조선말이 아니라는 위대한 장군님의 이 명언이야말로 조선혁명가들이 영원한 좌우명으로 삼고 실천투쟁에 구현해나가야 할 고귀한 지침이며 전투적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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