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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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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1월 29일 [명언해설]
 
《선군로선, 선군정치는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인 로선이며 정치방식이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자면 선군로선, 선군정치를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선군은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전통이며 선군정치는 주체의 기치밑에 총대로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조선혁명의 력사와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있다.
선군정치에는 혁명의 총대우에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 혁명의 승리도 있다는 선군혁명의 원리가 구현되여있으며 혁명은 오직 자기 힘을 강화하고 자체의 힘으로 하여야 한다는 자력자강의 정신과 드팀없는 반제자주적립장, 혁명적원칙이 집대성되여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수행되게 된다.

국제무대에서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의 책동으로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련이어 무너지는 비극적인 사태가 빚어졌으며 이를 기화로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공세는 사회주의의 보루인 우리 공화국에 집중되게 되였다. 제국주의자들은 정치와 군사, 경제와 사상문화의 모든 방면에서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기 위한 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였다.
침략과 략탈은 제국주의의 본성이며 생존방식이다.
국제정세가 아무리 변하여도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주의적야망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는다.
오늘 이 시각에도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우리 공화국의 거듭되는 경고와 내외의 규탄에도 불구하고 각종 북침합동군사연습들을 끊임없이 벌리면서 조선반도정세를 항시적인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조선반도에 조성된 정세는 내외원쑤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해서는 자기의 힘, 특히 자력자강의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는것을 철의 진리로 증명해주고있다.

제국주의반동들은 우리 공화국의 전진을 가로막고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기 위하여 국제적인 제재와 봉쇄책동에 매달리면서 공화국을 핵선제타격대상으로 정하고 침략책동에 광분하였지만 선군의 위력으로 철의 성새를 이룬 우리 공화국을 추호도 건드릴수 없었다.
무적필승의 군사력을 마련할수 있게 하는 선군로선, 선군정치는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는 한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혁명로선, 정치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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