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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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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1월 10일 [기사]

 

우리 나라를 버섯의 나라로

 

맛있고 영양가높은 버섯을 우리 인민들에게 더 많이 먹이시려고 마음써오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념원을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워 우리 나라를 버섯의 나라로 만들기 위해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심혈과 로고는 끝이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축산을 적극 발전시키고 온실남새와 버섯재배를 대대적으로 하여 더 많은 고기와 남새, 버섯이 인민들에게 차례지도록 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1116호농장에 건설한 버섯공장을 찾으시였던 주체102(2013)년 7월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전경도앞에서 해설을 들으시면서 건설정형과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규모있게 일떠선 버섯재배장들이 멋쟁이라고, 볼수록 마음에 든다고 하시면서 현대적이며 능력이 큰 버섯공장을 건설하고 생산을 늘이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특히 불과 몇개월사이에 생산면적을 최대한 줄이면서도 버섯생산을 집약화할수 있게 최신기술을 받아들인 실내재배장을 건식공법으로 일떠세운데 대하여 치하하시였다.

일군들이 그이를 버섯재배실로 안내해드렸을 때였다.

재배실에는 층층이 높은 다락에 쌓아놓은 종균봉지마다에서 팔뚝만 한 흰곤봉버섯들이 하얗게 돋아나있었다.

흰곤봉버섯들이 짬없이 가득가득 돋아난 모습을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보기만 해도 마음이 흐뭇하다고 환하게 웃으시였다.

궁륭식버섯재배장도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곳 버섯공장에서 궁륭식버섯재배장과 건식공법으로 건설한 실내재배장을 배합하여 버섯을 생산하고있는것이 좋다고 하시면서 이곳을 시범으로 하여 군대와 사회에서 버섯공장들을 대대적으로 건설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한여름의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몸소 버섯공장을 찾으시여 맛좋고 영양가높은 버섯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대책까지 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기계실과 보이라실까지 돌아보시면서 심혈을 기울이시는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격정은 참으로 컸다.

우리 군인들과 인민들에게 맛있고 영양가높은 버섯을 더 많이 먹이시려고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활짝 꽃피우시기 위해 바쳐오신 그이의 헌신과 로고가 가슴뭉클 어려와서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버섯공장을 만족하게 돌아보았다고 하시면서 이런 버섯공장들을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건설하여 우리 나라를 버섯의 나라로 만들어야 한다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우리 나라를 버섯의 나라로!

정녕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량없는 인민사랑의 세계를 무엇으로 다 헤아릴수 있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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