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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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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1월 6일 [일화]

 

뜻깊은 이름들이 전하는 사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첨단농업과학연구기지로 훌륭히 전변된 1116호농장을 여러차례 찾아주시여 당의 종자혁명방침관철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룩한 일군들과 연구사, 근로자들을 치하해주시고 그들이 육종해낸 새품종의 알곡, 남새, 집짐승사료풀들에 몸소 뜻깊은 이름도 지어주시였다.

 

《애국풀》

주체104(2015)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1116호농장을 찾으시였다.

농장에서 시험재배하고있는 사료풀에 대한 보고를 받고 너무 기뻐 찾아왔다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포전에 들어서시였다.

키높이 자라고있는 먹이작물을 보고 또 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멋있다고, 희한한 풍경이라고 하시면서 풀과 고기를 바꿀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집짐승먹이문제를 푸시기 위해 그처럼 마음쓰시던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이 흐뭇한 광경을 보시였으면 얼마나 기뻐하시였겠는가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윽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1116호농장에서 영양가와 수확고가 대단히 높은 먹이작물에 대한 시험재배에 성공한것은 자랑할만 한 성과이라고 하시면서 사료풀의 이름을 몸소 《애국풀》이라고 명명해주시였다.

《애국풀》

일군들은 나라의 축산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켜 우리 인민들에게 더 좋은 식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려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세계를 다시금 깊이 새겨안았다.

 

 

《평옥9》호

지난해 9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농장을 현지지도하실 때의 일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팔뚝같은 강냉이와 총알같이 여문 벼이삭을 비롯한 농작물들을 환한 미소속에 보시면서 정말 희한하다고,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고 하시면서 이 농장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볼 때면 가슴이 시원해지고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눈뿌리 아득하게 펼쳐진 풍요한 농장벌을 바라보시며 최근년간 1116호농장에서 당의 령도밑에 종자혁명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다수확품종들을 육종하고 생산에 도입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특히 농업전선에서 통장훈을 부를수 있는 강냉이, 밭벼종자들을 육종해낸것이 무엇보다 기쁜 일이라고 하시면서 새 품종의 강냉이이름을 몸소 《평옥9》호라고 명명해주시였다.

그 러시고는 당의 종자혁명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도 인민군대가 앞장에 섰다고 하시면서 농장에서 당이 준 과업을 결사관철하여 다수확품종들을 육종해냄으로써 가까운 년간에 당에서 정한 알곡생산고지를 점령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고 거듭거듭 높이 평가하시였다.

계속하여 그이께서는 농사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천하지대본이라고 하시면서 사회주의를 지키고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자면 농업생산을 비약적으로 늘여야 한다고, 그래서 우리 당은 농업전선을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방향으로 규정하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단백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농장을 찾으신 지난 9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 건설한 온실과 농작물시험 및 재배포전 등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종자육종사업을 진행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히 갖추어진 현대적인 온실에서 재배하고있는 논벼, 밭벼, 수수강냉이, 검은강냉이, 사탕갈 등을 보시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이윽고 농장에서 시험재배에 성공한 남새작물밭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생산성과 영양가가 놀라울 정도로 높은 남새작물이 또 하나 생겨났다고, 인민들과 군인들의 남새문제를 풀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였다고 하시면서 남새작물의 이름을 단백질이 많다는 의미에서 《단백초》라고 친히 명명해주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인민들의 먹는 문제해결을 위해 한평생 그리도 크나큰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념원을 기어이 풀어드리시려 온갖 심혈을 기울이시는 우리 원수님 같으신분이 이 세상 어디에 또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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