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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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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0월 8일 [론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백전백승의 영원한 상징으로 영생하실것이다

 

10월 8일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주체86(1997)년 이날 주체혁명의 새 시대, 선군시대가 펼쳐지던 력사적시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온 나라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따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조선로동당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는것은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우리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원칙적요구입니다.》

일찍부터 조선로동당과 혁명의 진두에 서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개척하신 혁명적당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십성상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중하를 한몸에 지니시고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통찰력, 비상한 조직적수완과 혁명적전개력으로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는 새 력사를 펼치시였으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불멸의 혁명실록을 수놓으시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완성과 후손만대의 영원한 행복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걸출한 령도자, 희세의 정치가로 온 겨레와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존경과 칭송을 받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조선로동당을 영광스러운 김일성주석님의 당으로 건설하고 강화발전시키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조선로동당을 명실공히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이고 필생의 위업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당을 김일성주의화할데 대한 독창적인 방침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심으로써 당의 조직건설과 사상건설, 령도예술건설에서 조선로동당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근본적전환을 안아오시였다.

당의 유일사상체계와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심화시켜 모든 당원들을 김일성주의정수분자로 만들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김일주의의 요구대로 해나가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로 전변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어버이주석님의 이민위천사상을 빛나게 구현하여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속에 뿌리박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이 인덕정치, 광폭정치를 철저히 실현하며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밑에 인민의 충복으로 살며 일해나가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는 당과 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루고 온 사회가 하나의 대가정을 이룬 숭고한 화폭을 펼쳐놓았다.

조선로동당이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의 모습으로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지고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붉은 당기가 세기를 이어 높이 휘날려온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특출한 정치실력은 조선로동당을 선군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킨데서 더욱 뚜렷이 과시되였다.

그이께서는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전당을 선군사상으로 일색화하며 선군정치를 실현하는데로 당사업과 당활동이 확고히 지향되도록 하시였다.

당과 혁명대오를 선군혁명동지의 대부대로 꾸리고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에 기초한 군민대단결을 실현하며 인민군대의 당정치사업방법을 구현하도록 이끌어 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필승불패의 전투력을 지닌 위력한 선군혁명의 참모부로 강화발전되였다.

조선로동당이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여 당과 혁명대오의 정예화, 강군화를 실현하며 선군정치방식으로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는 독창적인 길을 열어놓은것은 사회주의집권당건설사에 있어보지 못한 특기할 사변이다.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 선군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백승을 떨치는 불패의 당, 바로 여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강화발전된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이 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당의 령도력을 백방으로 높여 강성번영의 장엄한 새 력사를 펼치신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시다.

그이께서는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지난 세기 70년대와 80년대 사상도 기술도 문화도 주체의 요구대로 개조하기 위한 력사적인 진군운동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국앞에 준엄한 시련이 닥쳐왔던 1990년대 선군정치를 조선로동당의 혁명령도방식으로 내세우시고 전면적으로 구현하시여 조국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혁명적군인정신을 구현한 강계정신을 창조하고 성강의 봉화, 라남의 봉화가 온 나라에 타오르게 하신 장군님의 현명 한령도가 있었기에 고난의 행군, 강행군이 승리적으로 결속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가 마련되였다.

김일성조선의 100년사를 빛나게 장식하기 위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불철주야의 끊임없는 현지지도강행군을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은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천지개벽을 안아왔다.

최첨단돌파의 열풍속에 조국이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솟아오르고 새 세기 산업혁명의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되였으며 시대를 상징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과 희한한 선경들이 이르는 곳마다에 펼쳐진 경이적인 현실은 위대한 장군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와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에 대한 힘있는 과시로 된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의 조국통일정책과 대외활동전략이 빛나게 실현되여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전진하는 6. 15통일시대가 열렸으며 나라의 국제적지위와 영향력이 비상히 높아지게 되였다.

력사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한치의 탈선도, 사소한 우여곡절도 없이 천만군민을 이끌어 세계적인 기적을 창조하며 승리에 승리를 이룩하여온 조선로동당은 자주시대 혁명적당의 빛나는 본보기로, 반제자주위업의 전위대로 만사람의 찬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참으로 조선로동당을 가장 로숙하고 세련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위대 장군님은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백전백승의 영원한 상징으로 영생하실것이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아래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존엄높고 위대한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하며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새로운 전환기를 펼쳐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장군님께서 의도하신대로 전개해나가도록 하심으로써 그이의 영광스러운 당건설령도사가 끝없이 흐르게 하시였다.

지금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으로 빛나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조국의 군대와 인민은 력사의 온갖 광풍을 과감히 맞받아 헤치며 세인을 놀래우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력사적시대를 펼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영원한 수령으로 천세만세 받들어 모시고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는 우리 조국은 오늘 또 한분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시여 언제나 승리와 영광의 력사만을 아로새길것이다.

정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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