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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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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6월 17일 [명언해설]

 

《한 민족의 위대성은 그 수령의 위대성에 달려있으며 한 인민의 미래는  수령의 현명성에 달려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민족이 위대해지고 인민의 창창한 미래도 담보된다는 뜻이 담겨져있다.

한 민족의 위대성은 유구한 력사와 훌륭한 문화전통을 가지고있다거나 령토가 크고 인구수가 많은데 따라 규정되는것이 아니다.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수령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민족만이 위대한 민족으로 될수 있다.

인민의 미래도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을 지닌 수령의 현명성에 달려있다.

예나 지금이나 우리 나라의 지정학적위치는 변함이 없지만 렬강들의 각축전마당으로 무참히 짓밟히던 어제날의 약소국이 오늘은 당당한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우리 민족이 세상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존엄높은 민족으로 자랑떨치고있는것은 선군혁명의 개척자이시며 령도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탁월한 수령을 모시면 작은 나라도 위대한 나라로, 대국으로 빛을 뿌릴수 있고 민족도 강한 민족, 존엄높은 민족으로 위용떨칠수 있으며 수령의 현명한 령도를 받을 때만이 인민의 미래가 담보된다는것은 주체조선의 100년사가 새겨주는 고귀한 철리이다.

오늘 우리 온 겨레는 태양의 위업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실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조국통일의 구성, 민족의 위대한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받들어모시였기에 우리 천만군민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자주의 핵강국의 주인으로서의 존엄을 세계만방에 떨치며 어머니당이 펼쳐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대통로를 따라 보무당당히 나아가고있다.

지금 우리 공화국에서 다계단으로 창조되고있는 경이적인 사변들은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불철주야 선군장정의 길을 걷고걸으시며 온 나라 인민들을 사회주의강국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도 《만민은 김정은국무위원회 위원장님의 모습에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을 보고있다.》, 김정은최고사령관의 활동을 보면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뜻과 유훈을 100% 정확히 계승하고있음을 분명히 확인할수 있다.》,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혁명위업을 그대로 이어나가시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태양조선, 태양민족의 앞날은 휘황찬란할것이다.》라고 말하며 통일조국의 밝은 앞날을 그려보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이룩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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