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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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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1월 29일 [소개]

《무예도보통지》에 실린 마상재삽화

 

마상재란 달리는 말우에서 여러가지 재주를 부리는것을 말한다.

당시로서는 가장 빨리 달릴수있는 수단이 말이였으므로 우리 선조들은 말타기를 오랜 옛날부터 즐겨하였다. 그 과정에 여러가지 말타기재주들이 창조되였으며 조선봉건왕조시기에 와서는 말타기재주가 더욱 발전하였다.

이 시기에 말타기는 일상적인 무술훈련의 기본방법으로서 무인들의 의무적인 일과로 되였고 말타기재주를 체계화하는 교본도 출판되였으며 연기화된 말타기도 나오게 되였다.

마상재는 시기에 따라 일정한 변동이 있었으나 17-18세기에 진행된 마상재종목에는 말우에 서서달리기, 말등넘나들기,말등에서 꺼꾸로서기, 말우에 가로눕기, 몸숨기기, 뒤로눕기 등 여섯가지가 있었다. 이밖에 두마리의 말을 사용하여 여러가지 동작을 하는것도 있었다.

아래에 있는 마상재그림들은 18세기 무술도서 《무예도보통지》에 실려있는 삽화들이다.

 

마상재삽화들이 있는 《무예도보통지》

 

삽화 1

삽화 2

삽화 3

 

삽화 4

삽화 5

삽화 6

 

삽화 7

삽화 8

마상재군의 옷차림(복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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