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06-20

주체108(2019) 년 6월 20일 《보도》

 

 

남조선단체들 미국대사의 내정간섭행위를 단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 청년당, 대학생진보련합이 14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대사의 내정간섭행위를 단죄하였다.

얼마전 미국대사가 남조선이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에 합세하며 일본과의 관계를 정상화하고 주변나라에 대한 미국의 경제제재에 합세할것을 강요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국대사의 말에 남조선의 《국정》이 좌우지되고있는 형편이라고 개탄하였다.

총독행세를 하며 남조선의 주권을 무시하고 남북관계를 방해하며 미국의 리익을 전면적으로 실현하려는 미국대사는 반드시 추방되여야 한다고 그들은 절규하였다.

이어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미국대사가 자국리익을 위해서라면 남조선이 망해도 상관없다는 식의 폭언을 하며 내정간섭을 일삼는데 대해 도저히 묵과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이 무슨 권리로 남조선에 대고 이래라저래라 하는가고 회견문은 규탄하였다.

회견문은 미국대사의 요구는 인차 남조선을 행각할 미국집권자가 남조선《정부》에 내밀 요구서의 내용일수도 있다고 하면서 민중이 그의 행각을 반대하는것도 이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국의 강압적요구를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다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

회견문은 자국의 리익을 위해 내정간섭과 월권행위를 일삼으며 남조선국민의 희생을 강요하는 미국대사를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그가 당장 남조선에서 떠날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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