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05-11

주체108(2019) 년 5월 11일 《보도》

 

무연탄소립화공정건설 힘있게 추진

보산제철소에서

 

보산제철소에서 무연탄소립화공정을 확립하기 위한 공사가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무연탄소립화공정이 확립되면 주체철 t당 무연탄소비량을 종전에 비하여 훨씬 낮출수 있다. 이것은 금속공업부문에서 철생산원가를 낮출데 대한 당정책관철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보산제철소 일군들은 생산자대중이 무연탄소립화공정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진행하는 한편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제철소에서는 기술자들과 기능공들로 기술력량을 편성하고 이들의 사업조건보장에 선차적인 힘을 넣었다.

이곳 기술자, 기능공들은 원료와 설비의 국산화비중을 높이는데 모를 박고 두뇌전, 탐구전을 맹렬히 벌렸다. 이 과정에 해당 부문 연구사들과 힘을 합쳐 점결제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하여 철생산원가를 낮추고 더 많은 철강재를 생산할수 있는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또한 주요설비를 자체실정과 조건에 맞게 새롭게 설계하였다.

공정확립을 위한 기술준비가 완성된데 맞게 제철소에서는 설비와 제관품제작에 힘을 넣고있다. 제관작업에 떨쳐나선 로동자들이 제품저장통을 비롯하여 수십t의 제관품제작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부속품가공을 맡은 로동자들도 여러종의 지구장비를 제작도입하여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금속공업의 주체화를 보다 높은 단계에서 실현하기 위하여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이곳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의 투쟁열의로 하여 완공의 날은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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