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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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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9월 17일 [기사]

 

세계를 경탄시키고있는 자매력기선수들

 

우리 공화국의 기관차체육단에는 세계력기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자매력기강자들이 있다.

언니인 림정심선수는 영예의 김일성청년영예상수상자, 로력영웅이며 우리 나라 녀성체육인들가운데서 첫 2중올림픽금메달수상자이다.

이미 세계청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림정심선수는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력기경기 69kg급에서 1등을 하여 세계적인 힘장사의 모습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에 출전한 그는 녀자력기경기 75kg급에서 모든 도전자들을 누르고 영예의 1등을 하므로써 다시한번 금메달을 들어올렸다.

특히 2015년11월 27일 미국 휴스톤에서 진행된 세계력기선수권대회 녀자 75㎏급경기에 출전한 림정심선수는 경기도중 심한 부상을 당했으나 의료진의 권고를 마다하고 2차례의 추켜올리기를 성공시킴으로써 3개의 은메달을 쟁취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그가 발휘한 고상한 체육정신은 세계력기계에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으며 외신들은 《불굴의 정신력을 지닌 처녀》, 《조선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시위》 등의 제목으로 대서특필하였다.

영예의 김일성청년영예상수상자이며 공훈체육인인 동생 림은심선수는 2017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 녀자력기 63㎏급경기에서 종합 1위를 하여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으며 제29차 여름철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 녀자력기 63㎏급경기에서도 1위를 한것으로 하여 2017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선수로 선정되였다.

지난 8월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된 18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한 림정심선수는 75kg급, 림은심선수는 69kg급 녀자력기경기에서 단연 1등을 쟁취하므로써 또다시 만리창공에 람홍색공화국기를 높이 휘날리였다.

 

조국의 자랑스러운 딸들인 림정심, 림은심선수들

 

김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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