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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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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2월 2일 [소개]

오랜 발전력사를 자랑하는 조선화

 

오랜 발전력사를 자랑하는 조선의 민족유산들가운데는 조선화도 있다.

조선화의 전통이 오래다는것은 세상에 널리 알려진 고구려무덤벽화에 조선화의 화법이 살아있는것을 보고 알수 있다.

이름난 화가들이였던 담징, 솔거 등의 그림들을 통해서도 삼국시기 조선화의 발전모습과 오랜 전통에 대해 리해할수 있다.

조선화는 고려시기를 거쳐 조선봉건왕조시기에 이르러 더욱 발전되였으며 고유한 화법적특성을 선명하게 나타내였다.

하지만 이 시기 인물화를 천시하고 자연을 그리는데 치우친 문인화가들에 의해 조선화가운데서도 먹으로 그린 자연풍경화가 기본을 이루게 되였다.

력사적으로 내려오던 조선화의 이런 제한성은 위대한 수령님들에 의해 극복되고 새롭게 발전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화를 업수이 여기는 민족허무주의경향과 지난날 조선화의 부족점까지 답습하려는 복고주의경향을 다같이 극복하고 조선인민의 감정과 정서에 맞게 새롭게 발전시키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미술을 건설하는데서 조선화를 다른 미술형식에 확고히 앞세우며 미술분야에서 주체를 확립하고 사회주의적민족미술을 성과적으로 건설하도록 하여주시였다.

오늘 유구한 력사를 자랑하는 조선화는 사회주의적민족미술의 주되는 회화형식으로 개화발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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