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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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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1월 25일 [소개]

지질학적으로 본 조선의 자연부원

 

조선에는 무진장한 자연부원이 있다.

기자와 만난 국가과학원 지질학연구소 교수, 박사 최원정은 지질학적으로 볼때 우리 나라에는 매우 풍부한 지하자원이 매장되여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수십억t의 철광석과 무연탄, 유연탄과 함께 유색금속과 희유금속 그리고 마그네사이트, 흑연, 고회석과 같은 비금속자원들이 많이 매장되여있다.

땅속에는 500종이상의 광물들이 있다.

그가운데서 홀동석, 수안석, 상팔동석 등 6종의 광물들은 나라에서 처음으로 발견된것들이다.

과학자들은 현대적인 수단과 방법을 리용하여 서해갑문부근과 자강도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36억년전에 형성된 암석과 광물을 확정함으로써 지각의 유구성을 밝히였다.

무산철광상은 29~27억년전에 형성되였다.

흑연광상의 대부분은 25억년전에, 룡양과 대흥마그네사이트광상, 검덕연-아연광상을 비롯하여 단천, 허천지구의 대부분의 유색금속광상들은 20억년전에 형성되였다.

대홍단군에는 약 1 000년전에 백두산부석이 분출할 때 형성된 질좋은 규조토광상도 있다.

36억년전부터 현재까지의 각이한 시대에 생긴 여러가지 풍부한 자원으로 하여 예로부터 조선은 《금은보화 가득한 전설의 나라》로 불리워왔다.

마천령구조대는 세상에 대고 자랑할만한 지질구조대이다.

이 마천령구조대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그네사이트, 연-아연, 동, 금, 철 등의 매우 크고 다양한 자원이 있다.

세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것으로 하여 우리 나라는 더욱더 풍부한 지하자원을 가지게 되였다.

오늘 나라의 자연부원은 조선로동당의 령도에 의하여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는데 적극 이바지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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