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7-12-27

...목록으로
주체106(2017)년 12월 27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618건설돌격대를 성심성의로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618건설돌격대를 적극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당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돌격대에 탄원한 평양수지학용일용품공장 로동자 박은혜, 모란봉구역건물관리소 로동자 김영미, 대동강구역편의봉사사업소 로동자 전선영, 중앙체육학원 교원 전만철은 들끓는 건설장에서 애국의 구슬땀을 바치면서 지원사업에도 앞장서고있다.

과학자숙소 로동자 김은경은 주체의 청년강국에서 살며 투쟁하는 청년전위답게 영광의 땅 삼지연군을 혁명전통교양의 대로천박물관으로 전변시켜가는 돌격대원들에게 성의껏 마련한 물자들을 여러차례 보내주었다.

지난 기간 사회와 집단을 위한 좋은 일을 많이 하여온 남포시 와우도구역직맹위원회 로동자 전수연은 맡은 혁명과업을 책임적으로 수행하면서 건설자들의 생활에 뜨거운 혈육의 정을 기울였다.

양각도국제호텔 로동자 로성산은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을 훌륭히 꾸리는것을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의 마땅한 도리로 간주하고 대상건설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는 돌격대원들에게 지성을 다하였다.

백두산아래 첫 동네에서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할데 대한 당의 뜻을 심장깊이 새기고 장산대외건설자양성사업소 로동자 리광진, 중구역 창광고급중학교 교원 김혜경은 공사를 돕는 일을 스스로 찾아하였다.

청진릉라도상점 지배인 김영호는 삼지연군을 이 세상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본보기군, 표준군, 모범군으로 꾸리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돌격대원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었다.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는 시대의 벅찬 숨결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의학연구원 산하단위 의사 김진국, 평성시상업관리소 로동자 김영순, 청진시대흥관리부 로동자 김영철도 온 가족의 지성이 어린 많은 후방물자들을 보내주는 소행을 발휘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혁명의 성지를 더욱 훌륭히 꾸리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적극 헌신해갈 열의에 넘쳐있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