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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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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2월 24일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에서 페회사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는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기대속에 12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를 지도하시고 페회사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가 전체 대회참가자들의 높은 열의에 의하여 성과적으로 진행되였으며 옳바른 금후 투쟁방향을 제시하며 자기 사업을 끝마치게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번 대회에서 당을 강화하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는데서 당세포가 차지하는 위치와 당세포위원장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다시금 상기하였으며 현시기 당세포를 강화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명백히 제시하였다고 지적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는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들의 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강화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이번 대회의 기본정신은 전당의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만들어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자는것이라고 천명하시였다.

전당의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는 사업은 무겁고도 책임적인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모든 세포위원장들이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초급정치일군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자각하고 분발하여 떨쳐나설 때 당세포는 강화될것이며 우리 당의 전투력은 더욱 높아지고 우리 혁명은 더 빨리 전진하게 될것이라고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전당의 세포위원장들이 이번 대회를 계기로 새로운 각오와 투지를 가다듬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기 위하여 힘과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야 하며 어렵고 힘든 일이 제기될 때마다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선봉투사가 되고 군중의 참된 교양자가 되여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킬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당정책관철의 직접적전투단위인 당세포를 강화하여 당의 령도적역할을 높이고 혁명과 건설에서 앙양을 이룩해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전통적인 투쟁방식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당은 앞으로도 이 전통을 변함없이 이어나갈것이며 당세포를 중시하고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각급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우리 당의 당세포중시사상과 방침을 깊이 새기고 모든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혼심을 다 바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오늘 우리앞에는 많은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여있지만 당에 충실한 핵심들이며 당정책관철의 전위투사들인 수십만 세포위원장들과 수백만 당원들이 있기에 당중앙은 마음이 든든하다고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우리가 지금까지 해놓은 일은 다만 시작에 불과하며 당중앙은 인민을 위한 많은 새로운 사업들을 구상하고있다고 하시면서 동지들을 믿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대담하고 통이 큰 작전들을 더욱 과감히 전개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동지들은 이번 대회를 통하여 자신들이 당과 혁명앞에 얼마나 무거운 책임을 지고있으며 또 얼마나 중요한 위치에서 일하는가 하는것을 다시한번 깊이 자각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모든 당세포위원장들이 이번 대회의 정신을 가슴깊이 새기고 사업에 철저히 구현함으로써 당중앙의 믿음과 기대에 반드시 보답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페회를 선언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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