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개관                    

기사게시날자: 2017-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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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5월 28일 []
 

천하제일경―《백두산8경》

삼천리조국땅이 바라보이는 장군봉

 

해발높이 2 750m로서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인 동시에 우리 나라의 최고봉인 장군봉.

지난날 백두산을 대표하는 봉우리라 하여 《백두봉》이라 불리워온 장군봉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쌓아올리신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전하며 그이를 백두산과 함께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려는 우리 모두의 한결같은 념원을 담아 지금의 이름으로 고쳐부르게 되였다.

여러차례의 화산작용과 륭기운동에 의하여 이루어진 장군봉은 봉우리가 부석으로 덮여있으며 북동쪽은 향도봉, 북서쪽은 비루봉과 잇닿아있다.

장군봉은 백두산의 억센 기상을 상징하는 험준한 지세를 가져 매혹적일뿐아니라 그 마루에 올라서면 천리수해를 이루고 펼쳐진 백두밀림과 높고낮은 산발들을 비롯하여 남해의 끝까지 삼천리조국강산이 한눈에 바라보이는듯싶어 말이나 글로써 이루다 형용할수 없는 장쾌하고 벅찬 감흥을 받아안게 된다.

마치도 땅을 딛고 올라서있는것이 아니라 구름우의 하늘중천에 공중 떠서 눈뿌리 아득한 조국강산의 무변광대한 전경을 굽어보는듯싶은 이러한 신비로운 감흥은 백두산의 제일 높은 장군봉에서 류달리 느낄수 있는것으로 하여 참으로 절경의 신기한 매력을 힘껏 과시해주고있다.

장군봉의 신기한 절경은 백두의 넋과 기상으로 력사의 광풍을 부시며 조선혁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숭엄한 모습이 그대로 안겨오게 해주면서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게 한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령도밑에 승승장구하여온 조선혁명의 자랑찬 로정을 되새기는 우리 모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반드시 실현해갈 의지를 억척같이 다지고있다.

삼천리조국땅이 바라보이는 장군봉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애국의 뜻에 떠받들려 불패의 강국으로 솟구쳐오른 우리 조국의 참모습을 전하는 절경의 하나로 세세년년 이름떨칠것이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

 

장 군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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