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개관                    

기사게시날자: 20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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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12월 23일 []

 

애국렬사릉

 

조국의 해방과 사회주의건설, 나라의 통일위업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싸우다 희생된 렬사들의 위훈과 업적을 후대들에게 길이 전하며 빛내이기 위하여 세운 대기념비.

주체75(1986)년 9월 17일 평양시 형제산구역 신미동에 세워졌다.

 

 

혁명렬사들과 애국렬사들을 내세우시고 그들이 영생하는 삶을 누릴수 있게 하시려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높은 뜻에 의하여 애국렬사릉은 대기념비로 훌륭히 일떠서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화국창건 50돐을 맞으며 애국렬사들의 묘비들에 렬사들의 생전의 모습을 새긴 돌사진을 붙이도록 하시고 친히 주체87(1998)년 9월 19일 특색있게 변모된 애국렬사릉을 돌아보시였다.

애국렬사릉에는 조국의 해방과 사회주의건설, 나라의 통일위업을 위하여 투쟁하다가 희생된 렬사들과 당 및 국가, 군대의 간부들과 과학, 교육, 보건, 문학예술, 출판보도부문 등 여러 부문의 공로있는 일군들의 유해가 안치되여있다.

애국렬사릉입구에는 《애국렬사릉》이라고 쓴 현판이 있는 대문이 웅장하게 세워져있으며 대문을 지나서 묘비구역안에는 추모비가 있다.

추모비에는 《조국의 해방과 사회주의건설, 나라의 통일위업을 위하여 투쟁하다가 희생된 애국렬사들의 위훈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1986년 9월 17일》이라는 글발이 부각되여있다.

묘비구역안에는 애국렬사별로 묘비를 세웠으며 묘비에는 돌사진을 새겨붙이였다.

 

 

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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