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бъявление Дата : 2020-04-26

Чучхе109(2020) / 4 / 26 /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는 길에서

 

거듭 강조하신 당부

 

몇해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대동강에 새로 설치한 이동식그물우리양어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이곳을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양어를 많이 하여야 인민들에게 더 많은 물고기가 차례지게 된다고, 세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고 강과 호수가 많은 우리 나라에서 그물우리양어만 잘하여도 많은 물고기를 생산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동식그물우리양어를 잘해나갈데 대하여 세세히 가르쳐주시면서 못박아 거듭 이르신것은 온 나라 인민들이 실지 그 덕을 보게 하여야 한다는것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늘 여기에 와보니 그물우리양어를 멋있게 하고 당정책을 관철하기 위하여 애쓰고있는데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실리가 나게 직심스럽게 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그물우리양어를 적극 장려하고 대대적으로 벌려 물고기를 많이 생산하여야 한다고, 그렇게 하여 인민들이 실지 그 덕을 보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에는 무슨 일을 하나 하여도 그것이 인민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일로 되게 하여야 한다는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었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물우리양어를 소문만 내지 말고 실지로 은이 나게 해야 한다고 다시금 간곡히 이르시였다.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보게 하라!

일군들은 인민을 위해서 어떤 정신을 안고 일해나가야 하는가를 심장속깊이 새기고 또 새기였다.

 

뜨거운 사랑을 안으시고

 

주체104(2015)년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큰물피해를 가시고 사회주의선경마을로 훌륭히 일떠선 라선시 선봉지구 백학동을 찾으시였다.

현지에 도착하시여 일군들과 인사를 나누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문득 라선시 책임일군들이 다 어디에 갔는가고 물으시였다.

당창건 일흔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오늘 아침 렬차로 평양을 향해 출발하였다는 보고를 들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들이 도중역에서 내려 돌아오도록 해야 하겠다고 하시면서 그들이 당창건 일흔돐 경축행사에 좀 늦게 참가하더라도 인민들이 새 집에 입사하는것을 봐주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라선시피해복구전투를 끝냈다는 보고를 받고 새로 건설한 살림집들을 자신께서 먼저 돌아보아야 마음이 놓일것 같아 찾아왔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랜 시간에 걸쳐 살림집시공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며 살림집내부를 잘 꾸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인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며 그것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정녕 살림집을 하나 건설하여도 인민들의 요구와 리익, 편의를 철저히 보장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신조이다.

일군들의 가슴마다에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은 뜻을 더욱 충직하게 받들어갈 맹세가 불타올랐다.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시며

 

네해전 5월 어느날 보건산소공장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을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게 일떠세워주시기 위해 깊이 마음쓰시였다.

흙먼지가 날리는 건설장의 구석구석까지 돌아보시며 건설에서 제기되는 자그마한 세부까지 놓치지 않으시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보건산소공장을 건설한다는것을 알게 되면 좋아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를 우러르며 한 일군이 공장건설소식이 이미 널리 퍼졌는데 그 소식을 듣고 인민들과 의사들이 좋아한다는데 대하여 말씀드리였다.

일군의 이야기를 들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광에는 기쁨의 미소가 넘쳐흘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금 인민들이 보건산소공장을 건설한다는것을 알고 좋아하고있는데 보건산소공장을 평양시에만 건설하지 말고 이 공장 건설경험에 토대하여 지역별로 더 건설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는 보건산소공장건설을 중시하여야 한다고, 보건산소공장을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세계적인 수준으로 건설하자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을 위하여 끊임없이 높은 목표를 정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세찬 격정으로 가슴을 들먹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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