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9-27

주체111(2022)년 9월 27일 《우리민족끼리기사》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굴종행위를 단죄규탄하는 초불집회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21일 《력사정의평화행동》이 친일굴종행위를 일삼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을 준절히 단죄규탄하는 초불집회를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윤석열역적패당이 아베의 장례식에 《조문사절단》을 보낸다고 하면서 《아베는 2018년 10월 30일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할데 대한 대법원판결이 나오자 그 보복으로 남조선에 대한 수출규제강화조치를 취하였다. 이것은 일제의 과거죄악을 절대로 인정도 배상도 하지 않겠다는 파렴치한 반력사적, 반인륜적행위이다. 뿐만아니라 야스구니진쟈참배를 하면서 일본군성노예문제를 부인하고 침략전쟁을 미화하며 력사를 외곡하는 행태를 부렸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윤석열역적패당이 아베를 찾아가 머리를 조아리는것은 일제강제징용 및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모욕하는 행위라고 신랄히 비판하였다.

계속하여 2015년에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주도하였던 기시다가 지금은 일본수상이 되였고 그 당시 일본수상이였던 아베가 죽었는데 윤석열역적집단은 그를 《존경받는 정치인》이라고 하였다고 비난하면서 일본에 대한 굴욕적인 태도를 버리고 피해자들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똑바로 새겨들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붉은색종이를 들고 《NO》문구를 만들어 과거 일제의 범죄를 묵인하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굴종행위를 강력히 반대한다는것을 보여주는 상징의식을 진행하였다.

한 청년단체도 《식민범죄 사죄않는 일본과 군사협력 반대! 윤석열정권 강력 규탄!》이라는 구호판을 들고 초불집회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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