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9-26

주체111(2022)년 9월 26일 《우리민족끼리기사》

 

녀성들의 생명안전과 로동권을 보장할것을 요구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22일 진보당 대전시당이 괴뢰대전시청 북문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역적패당이 녀성들에 대한 혐오와 성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사회적인 체계를 마련하며 녀성들의 생명안전과 로동권을 보장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신당역에서 일어난 녀성직원에 대한 살인사건은 《충분히 막을수 있는 인재》였다고 하면서 《법원과 경찰, 검찰의 소극적인 수사와 처벌이 또 한명의 녀성을 죽게 하였다. 끔찍한 범죄가 알려질 때마다 세상은 떠들썩하지만 수사기관과 립법부, 사법부, 녀성가족부 등의 소극적인 행동과 불철저함으로 하여 녀성을 상대로 한 범죄는 계속되고 더 잔혹해지고있다.》고 까밝혔다. 이어 더이상 억울한 희생이 있어서는 안되며 녀성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의 완전한 근절을 위해 진보당이 나서서 싸우겠다고 결의하였다.

진보당 대전시당은 기자회견문을 통하여 6년전 강남역에서 일어난 녀성살해사건이후에도 달라진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비판하면서 해당 범죄에 대한 《처벌법》의 강화, 피해자의 신변안전을 보장하는 체계구축, 녀성에 대한 혐오는 범죄가 아니라고 발언한 괴뢰녀성가족부 장관의 사퇴 등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또한 전체 당원들이 참가하는 추모행동을 선포하고 여기에 전지역의 16개 시, 도당이 함께 참가하며 피해자를 위한 추모장소를 마련하고 해당 범죄에 대한 《처벌법》강화를 요구하는 시위, 《정당연설회》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투쟁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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