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4-26

주체111(2022)년 4월 26일 《보도》

 

인민적 수령, 통큰 지도자

 

위인에 대한 매혹은 흠모와 칭송을 낳기 마련이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 탄생 110돐을 맞으며 성대하게 진행된 경축행사소식들과 함께 남조선각계에서 울려나온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격찬의 목소리들이 이것을 뚜렷이 반증해주고있다.

남조선각계는 태양절경축행사들을 통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국민의 지도자》, 《영명한 지도자》, 《애민의 지도자》로서의 위인상이 력력히 과시되였다고 하면서 지난 4월 15일 그이 참석하에 진행된 태양절경축 중앙보고대회 및 평양시군중시위만 보아도 전기간 군중의 열광적인 환호와 하나같이 우러르는 모습들, 그에 일일이 뜨겁게 답례하시는 김정은국무위원장의 친근하신 모습에서 《국민의 지도자》, 《애민령도자》의 영상이 돋보이게 부각되였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세상에 온 국민이 일심동체가 되여 따르는 령도자는 김정은국무위원장밖에 없을것》이라며 그 인자하신 자태가 김일성주석님을 그대로 닮은 모습이라고 하였다.

특히 남조선의 언론보도계는  태양절경축행사와 관련하여 김정은국무위원장 대국민경축행사에 모두 참석 … 리설주녀사 태양궁전 함께 찾아》, 《심야열병식대신 화려한 축포, 대공연으로 경축분위기 고조》, 《송화거리, 경루동호화주택 입주경사》, 김일성주석의 저택자리에 인민의 호화주택 솟아》 등으로 커다란 관심을 표시하면서 인민의 지도자로서의 경애하는 원수님의 절세의 위인상에 대하여 련일 대서특필하였다.

또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주고 당중앙군사위원회 결정으로 국방상에게 차수칭호를 수여한것을 보면 김정은국무위원장이 얼마나 통큰 지도자인가를 잘 알수 있다고 하면서 그이에 대한 매혹과 흠모의 정을 터치였다.

정녕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과 같으신 절세의 위인, 탁월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것은 우리 겨레, 우리 민족의 더없는 자랑이고 긍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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