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4-26

주체111(2022)년 4월 26일 《기사》

 

그 누구도 넘볼수 없다

 

알려진것처럼 최근 우리 공화국에서는 신형전술유도무기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이번 시험발사는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군력을 다시한번 온 세계에 시위한 자랑스러운 성과로서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가고있는 온 나라 인민들에게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돌이켜보면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우리 조국에서는 세상을 들었다놓은 국방과학성과들이 얼마나 많이 이룩되였던가.

지난 1월에 진행된 극초음속미싸일시험발사, 장거리순항미싸일 체계갱신과 지상대지상전술유도탄 상용전투부위력확증을 위한 시험발사, 지상대지상중장거리탄도미싸일 《화성-12》형 검수사격시험, 2월과 3월에 있은 정찰위성개발을 위한 중요시험, 3월 24일 주체조선의 절대적힘, 군사적강세를 힘있게 과시한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시험발사의 통쾌한 성공.

 

 

 

정녕 국가방위력강화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그 하나하나의 국방과학성과들은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억척으로 지켜주고 나라의 자주권과 리익을 침탈하려는 적대세력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는 위력한 보검들이다.

이 땅에서 긴장과 완화, 대화와 대결의 악순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적대세력들의 위협과 공갈이라는 말자체를 종식시킬 때까지 군사적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조선로동당의 드팀없는 의지와 줄기찬 령도밑에 공화국은 세계가 경탄하는 막강한 국방력을 떠올리고 조국인민들은 존엄높은 강대한 나라에서 영원히 전쟁의 참화를 모르고 번영과 행복을 마음껏 창조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력사적으로 외세의 끊임없는 침략과 로골적인 간섭으로 민족수난의 비극을 숙명처럼 감수해야만 했던 우리 조국이 오늘날 적대세력들을 쥐락펴락하며 조국의 안전뿐 아니라 지역과 평화의 안전도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가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대렬에 당당히 들어서게 된것은 국방력강화를 국가존립의 초석으로, 평화수호의 믿음직한 담보로 내세우고 최악의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나라의 방위력강화를 위한 투쟁을 굴함없이 이끌어온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이번 신형전술유도무기시험발사는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중핵적인 전쟁억제력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투쟁에서 련이어 이룩된 또 하나의 자랑찬 성과이며 전선장거리포병부대들의 화력타격력과 공화국의 전술핵능력강화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자랑스러운 쾌거이다.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국가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침략전쟁위험이 계속되는 한 국가방위력을 새로운 발전의 궤도를 따라 부단히 강화해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불변의 의지이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공화국은 최강의 전쟁억제력을 비축하고 끊임없이 강화해나감으로써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군사강국으로 더욱 위용떨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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