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4-24

주체111(2022)년 4월 24일 《보도》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10돐경축 일조우호모임 진행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10돐경축 일조우호모임이 주체사상국제연구소와 일조우호단체들의 공동주최로 19일 일본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히모리 후미히로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의장과 일조학술교육교류협회, 일본주체사상연구회, 혹가이도일조련대도민회의, 일조우호련대군마현민회의, 일조국교정상화를 촉진하는 가나가와현민의 회, 일조우호련대사이다마현민회의, 《일조우호녀성 네트워크》, 조선인강제련행진상조사단, 일조우호촉진도꾜의원련락회, 《도꾜-평양무지개다리》를 비롯한 일본의 주체사상연구조직, 일조우호단체 성원들, 출판보도계인사들과 간또지방의 총련일군들, 재일동포들이 참가하였다.

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서충언 국제통일국장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모임에서는 히모리 후미히로의장과 남승우부의장이 발언하였다.

남승우부의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은 영원토록 빛날것이라고 하면서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정치신조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빛나게 구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대외문화련락협회에서 보내온 련대사가 소개되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대외활동업적을 담은 동영상편집물이 상영되였다.

또한 총련 조선대학교 교수가 김일성대원수님의 자주로선과 그 계승, 전략국가인 조선의 대내외정책》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하였다.

이어 금강산가극단 예술인들의 경축공연이 있었다.

한편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10돐을 경축하여 혹가이도, 후꾸오까에서도 일조우호모임들이 있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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