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7-14

주체110(2021)년 7월 14일 《보도》

 

김일성주석의 자애로운 영상은 우리의 마음속에 영원히 새겨져있을것이다

--해외연고자가족들 칭송--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한없이 고매한 인품과 숭고한 덕망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은 그이의 서거 27돐에 즈음하여 해외연고자가족들속에서도 뜨겁게 발현되였다.

중국항일혁명렬사 장울화의 아들 장금천은 김일성주석을 큰아버지라고 무랍없이 부르며 그이의 품에 안겨 무한한 행복속에 보낸 잊지 못할 그 나날들이 정말 그립다고 하면서 그이의 자애로운 영상은 우리의 마음속에 영원히 새겨져있을것이라고 하였다.

렬사의 딸 장금록도 김일성주석께서는 우리 아버지와 항일구국의 험난한 투쟁속에서 뗄래야 뗄수 없는 우정을 맺으시였다, 주석께서는 우리들에게 아버지와 함께 싸우시던 이야기도 여러차례 들려주시며 육친의 사랑을 부어주시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의 혁명위업을 계승하시여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는 김정은총비서께서도 우리들을 세심히 보살펴주고계신다고 격정을 터놓았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중국인민이 가장 열렬히 경모하는분이시라고 하면서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주보중의 딸 주위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중조 두 나라 인민들사이에 맺어진 우의의 정은 더욱 공고해지고있으며 두 나라의 친선은 부단히 새로운 장을 써나가고있다.

우리 가정은 두 나라사이의 혁명적친선을 대대손손 전하기 위하여 적은 힘이나마 이바지할것이다.

김정은총비서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김일성주석의 유훈을 관철해나가는 길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풍중운가족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의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민족적독립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이시다.

김일성주석의 령도가 있어 조선로동당은 력사의 온갖 시련을 이겨내며 장성강화될수 있었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제국주의의 침략책동을 짓부시며 자주, 자립, 부강번영의 길을 걸어올수 있었다.

간고한 나날에 우리 아버지세대가 조선인민과 어깨겯고 마음을 합쳐 공동으로 투쟁하는 과정에 피로써 맺은 중조친선은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다.

재중항일혁명투사 서순옥가족은 해외에서 살고있는 자기들에게 친부모의 사랑을 베풀어주시던 김일성주석의 태양의 모습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하면서 부모들이 김일성주석만을 믿고 따른것처럼 우리도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들어 사회주의건설위업에 한몸 바칠것이라고 하였다.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들인 상월선생의 아들 상소위, 채세영가족, 재중항일혁명투사 리재덕의 아들 우명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연고자가족들에게 뜨거운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감명깊게 되새겨보면서 김일성주석을 추모하는것은 그이의 혁명유산을 계승하고 위인의 무한한 헌신성과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을 따라배우기 위해서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은 나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가장 흠모해마지 않던 영원한 사령관이시였다고 하면서 재중항일혁명투사 리민의 아들 진효봉은 김일성주석과 부모사이에 맺어진 전투적우의, 전화의 불비속에서 다져진 혁명전우의 뜨거운 정을 귀중히 여기고 대를 이어 전해가며 중조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를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할 의지를 표명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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