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2-13

주체110(2021)년 2월 13일 《론평》

 

조선반도재침을 노린 파렴치한 령토강탈책동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일본의 령토강탈책동이 더욱 파렴치해지고있다.

지금 일본정부는 자국의 《령유권주장》을 선전하는 전용홈페지를 운영하면서 외곡된 자료들로 그 내용을 계속 확대보충하고있다.

얼마전에는 독도와 관련한 내용을 57점이나 새로 공개하면서 《독도령유권》을 증명하는 《유효한 력사자료》로 될수 있다고 횡설수설해댔다.

조상대대로 물려온 우리의 땅인 독도를 강탈하기 위해 아무런 력사적, 법적근거도 없는 허위자료들을 내들며 그 무슨 《유효성》에 대해 떠드는 일본의 망동은 우리 민족의 대일적개심을 더욱 치솟게 하고있다.

일본이 국제사회의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자위대》무력의 질량적증대와 함께 파렴치한 독도강탈책동에 계속 매여달리고있는것은 다 재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재침의 전주곡으로서 독도침략을 단행하고 그를 기화로 조선반도와 아시아대륙전체를 타고앉는 대규모정복전쟁을 도발하자는것이 일본반동들이 노리는 기본목적이다.

이를 위해 국민들속에 광적인 령토야욕을 집요하게 주입시키고있다.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서술한 교과서들을 통과시켜 학생교육에 공공연히 리용하도록 하고있으며 그 무슨 《령토주권전시관》이라는것을 통한 침략야망부식에도 열을 올리고있다.

전쟁으로 독도를 되찾아야 한다는 망발이 개별적정객들을 뛰여넘어 국회청사에서 진행된 국회의원들의 집회에서 공식 울려나오는가 하면 《국제사법재판소에로의 제소》를 운운하며 독도문제를 기어이 국제적인 분쟁문제로 둔갑시키려고 발악하고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지만 어제나 오늘이나 조금도 변하지 않은것이 조선에 대한 일본의 침략야망이다.

력사적으로 우리의 땅에 기여들어 살인방화와 로략질, 자원강탈을 일삼아온 일본이야말로 조선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해악만을 끼쳐온 천년숙적이다.

전범국인 일본이 죄악으로 가득찬 과거침략사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죄할 대신 독도관련자료들을 날조해내며 재침책동에 미쳐날뛰는것은 지난 수십년간의 악독한 식민지통치로 지울수 없는 아픈 상처를 입은 우리 민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한 날강도적행위이다.

일본에 있어서 강권과 날조로 조선반도를 타고앉았던 과거를 재현해보려는것보다 더 어리석은 망상은 없다.

선조들이 물려준 살붙이와도 같은 땅을 또다시 찬탈하려드는 섬나라족속들의 책동을 우리는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일본반동들은 날강도적인 령토강탈책동이 초래할 재앙을 똑똑히 알고 분별없이 날뛰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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