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8-27

주체109(2020) 년 8월 27일 《론평》

 

그 종착점은 어디인가

 

군국주의 광기에 들뜬 마차가 분별을 잃고 질주하고있다.

최근 일본반동들이 떠들어대고있는 《적기지공격능력》보유가 그 집중적실례의 하나이다.

일본지배층이 운운하는 《적기지공격능력》보유로 말하면 폭격기나 순항미싸일들로 공화국의 군사기지들을 공격하고 파괴하는 능력을 가진다는것이다.

남을 걸고 제 리속을 채우는데 이골이 난 간특한 섬나라족속들의 궤변이다.

세상에 널리 폭로된바와 같이 일본반동들이 패전직후부터 자국내에 《렬세한 힘에 의한 패망》을 설파하며 《복수》의 독이발을 갈아왔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지금도 끊기지 않는 《야스구니진쟈》참배놀음, 헌법개악책동, 전범국가의 상징인 욱일기의 뻐젓한 사용 등은 군국주의후예, 사무라이족속들의 골수에 과연 무엇이 들어차있는가 하는것을 국제사회앞에 적라라하게 보여주는 산 증거들이라고 할수 있다.

《적기지공격능력》보유 역시 다를바 없다.

공화국의 《미싸일위협론》을 부각시켜 《적기지공격능력》보유에 대한 흉심을 정당화하고 군사대국화에 대한 기도를 실현해보려는것이 섬나라족속들의 얄팍한 속타산이다.

얼마전에도 아베패당은 《상대측의 탄도미싸일 등을 저지하는 능력보유》를 주장하면서 《<적기지공격능력>보유문제는 그 누구의 량해를 구할 필요가 없다.》느니, 《9월까지 이를 위한 목표설정론의를 끝낼것》이라느니 하는것도 모자라 나중에는 《장거리순항미싸일보유가 당연하다.》는 폭언까지 내뱉는 망발도 서슴치 않았다.

현실은 재침야망에 들뜬 사무라이후예들의 망동이 어느지경에까지 이르렀는가 하는것을 세계의 정의와 량심앞에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아베패거리들이 떠드는 《적기지공격능력》보유는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도발이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망동이다.

일본당국것들의 그 누구에 의한 《미싸일위협론》, 《대일핵공격위협설》은 그 어디에도 통할수 없는 악설이다.

현행헌법을 개악하고 《보통국가》로부터 《전쟁가능한 국가》로 탈바꿈하려는 아베패거리들의 검은 속심은 이미 만천하에 드러날대로 드러나버렸다.

일본당국것들의 군사대국화에 의한 아시아재침의 야망, 《대동아공영권의 꿈》은 도무지 이루어질수 없는 부질없는 망상이다.

아베패당의 군국주의부활과 군사대국화에로의 무분별한 질주는 고립과 종국적멸망의 검푸른 바다속으로 더욱더 깊숙히 빠져들어가고있는 섬나라 일본의 비참한 래일을 예고해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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