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7-22

주체109(2020) 년 7월 22일 《보도》

 

남조선언론 민족자주대회 준비모임의 집회소식 보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1일 각계각층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민족자주대회 준비모임이 서울 룡산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참가자들은 《미국은 이 땅에 점령군으로 들어와 숭미사대주의정책을 강요하고 군부독재세력을 용인하며 민주주의발전을 가로막아왔다. 이번 해운대 미군폭죽란동사건처럼 미군범죄가 끊기지 않는데도 아무 말도 못하고있는게 우리 사회의 현실》이라고 지적하였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