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5-18

주체109(2020) 년 5월 18일 《론평》

 

《환골탈태》에 비낀 반역아들의 자화상

 

《미래통합당》패거리들이 동분서주하고있다.

《총선》이후 기로의 운명에 놓인 가긍한 처지에서 벗어나기 위한 필사의 발악이다.

알려진것처럼 지금 보수패거리들은 지도체제확립과 합당, 복당놀음이니 하면서 어수선한 당내위기를 수습해보려고 분주탕을 피워대고있다.

하지만 그식이 장식이라고 보수패거리들 내부에서는 여전히 개싸움질이다.

새 원내대표가 선출된것을 계기로《비상대책위원회》구성과《자강론》주장을 놓고 옥신각신하고있는가 하면《미래통합당》과《미래한국당》사이에서는 합당을 운운하면서도 권력과 리권분배를 놓고 서로의 흉심을 드러내며 으르렁거리고있다.

홍준표를 비롯한 탈당파의원들의 복당문제를 둘러싼 당내갈등도 계파들간의 추구하는 속심들이 다른지라 여전히 앙앙불락이다.

그 와중에《선거조작》이라는 모략설까지 들고나오는 민경욱이와 같은 낮도깨비까지 뛰쳐나와 그렇지않아도 곤경에 빠진 패거리들을 아연실색케 하는 희비극까지 연출되고있는《미래통합당》이다.

오죽하면 여론들이《하여튼 저 동네는 희망이 안보이고 저렇게 망하고도 정신을 못차리니 대책이 없다.》고 일갈했겠는가.

지금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민심의 심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너스레를 떨면서 《환골탈태》의 낯간지러운 언사속에 그 무슨 《혁신》과 《변화》에 대해 요란하게 떠들고있다.

하지만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시정배들에게서 달라진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개꼬리 삼년가도 황모 못되는 법이다.

《미래통합당》것들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선거에서의 참패를 수습한다, 어쩐다 하면서 돌아치고있는것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 팔아먹고 남조선사회의 민생과 민권을 여지없이 유린해온 력사의 퇴물들의 최후발악이다.

민심의 버림을 받은자들이 갈곳이란 무덤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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