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5-18

주체109(2020) 년 5월 18일 《보도》

 

남조선 대학생진보련합 전두환이 무릎꿇는 날까지 투쟁을 벌려나갈 의지 표명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일부터 전두환역도의 자택앞에서 다양한 투쟁을 전개하고있는 대학생진보련합이 13일에는 하루동안에만도 3차의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대학살만행의 주범인 전두환을 당장 구속처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전두환역도가 40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대학살만행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진상을 은페하면서 《로인성치매》 등을 구실로 재판에 제대로 출석하지 않았으며 재판에 참가해서도 꾸벅꾸벅 조는가 하면 전재산이 29만원뿐이라면서도 골프와 호화로운 생활을 즐기고있는데 대해 준절히 단죄규탄하였다.

그러면서 남조선인민들을 조롱하는 전두환이 진실앞에 무릎꿇는 그날까지 계속 싸워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세차례의 기자회견들에서는 전두환의 언행들을 신랄하게 비판하는가 하면 역도놈에게 구속령장을 발부하고 수갑을 채워 40여가지의 죄를 읊으며 곤장을 내리치는 등 상징의식이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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