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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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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14일 [상식]

 

《황국신민화》정책

 

일본제국주의자들이 조선사람을 저들의 영원한 식민지노예로 만들기 위하여 우리 나라에서 감행한 악랄한 민족말살정책이다.

조선을 강점한 직후부터 우리 인민에 대한 《동화정책》을 실시해온 일제는 1930년대부터 그것을 더욱 로골적으로 실시하기 위한 책동으로서 이른바 《황국신민화》정책이라는것을 들고나왔다.

《황국신민화》정책의 목적은 조선사람들을 완전히 《일본인화》하여 저들의 영원한 식민지노예로 만들려는것이였다.

《황국신민화》정책은 1937년 일제에 의한 중일전쟁의 도발을 계기로 더욱 발광적으로 감행되였으며 1941년 태평양전쟁도발이후 최고절정에 이르렀다.

일제가 《황국신민화》정책에서 기본으로 삼은것은 《내선일체》설과 《동조동근》설이였다.

일제는 《내선일체》와 《동조동근》을 들고 나오면서 조선과 일본이 지리적으로 가깝고 예로부터 《하나의 나라》, 《하나의 령토》를 이루었으며 조선족과 일본족의 조상이 같았다는 허무맹랑한 소리를 줴쳤다.

그리고 조선의 각지에 신궁과 신사를 짓고 그것을 《참배》할것을 강요하였으며 1937년부터는 《황국신민서사》라는 《맹세문》까지 조작하여 그것을 모든 조선사람들이 매일 아침 읽도록 강요하였다.

또한 조선사람들에게 일본어의 사용을 강제적으로 요구하였고 나중에는 조선사람의 성과 이름까지도 빼앗으려고 《창씨개명》책동을 벌리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들은 《황국신민화》정책을 반대하여 견결히 싸움으로써 조선민족의 우수한 모든것을 끝까지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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