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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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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12일 [론평]

 

무엇을 얻자는것인가

 

동족대결의 흉심을 악랄하게 추구하고있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더욱더 광기를 부리고있다.

알려진것처럼 남조선군부것들이 올해안에 중고도무인정찰기를 비롯한 16종의 무인기전력화를 추진하고 700여대의 상용무인기를 추가도입하겠다고 떠들어대며 여론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그러한 가운데 얼마전 군부우두머리들이 남조선을 행각한 미륙군성 장관, 미태평양륙군사령관 등을 만나 《련합방위태세 구축 및 량측협력방안》이니,《철통같은 련합방위태세》니,《대북군사적공조》니 하면서 쑥덕공론을 하였다.

이것은 말로는 《남북관계우선》이니 하면서도 실제로는 외세와 작당하여 동족을 해칠 침략전쟁준비에 미쳐돌아치는 남조선호전광들의 정체가 과연 어떤것인가를 다시한번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남조선호전광들은 새해정초부터《튼튼한 국방태세》니, 《한미련합방위태세》니 하면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련합지휘소훈련》을 비롯한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군부우두머리들이 줄줄이 나서 최전연지역을 돌아치며《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한다, 《과거의 아픈 력사를 되풀이 하면 안된다. 》고 떠벌이며 전투기를 타고 지휘비행을 하는 추태를 부려대면서 동족간에 적대와 대결을 부추기고 정세긴장을 야기시키는 위험천만한 놀음들을 거리낌없이 벌려놓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국방관련점검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정밀유도무기확보와 새로운 전투기, 미싸일개발도입에 막대한 자금을 퍼부을것을 결정하였으며 이미 시작된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와 스텔스전투기 《F-35A》의 도입을 계속 강행할것이라고 공언해나서는것으로써 감출수 없는 도발자로서의 가증스러운 몰골을 여지없이 드러내보이고있다.

조선동해상에 탄도탄요격미싸일시험을 진행할수 있는 수역을 설정하고 그 누구의 《미싸일들에 대비한 요격훈련을 자주 진행할것》이라고 력설해대는가 하면 전군에 《동계전투준비훈련》과 《해상기동훈련》이라는 명목밑에 경계비행을 벌려놓고 하늘과 땅, 바다를 전쟁연습터로 만들고있는자들이 바로《대화》와 《평화》의 낯간지로운 타령을 늘여놓고있는 남조선호전광들의 파렴치한 이중적행태이다.

결국 남조선호전광들이 이번에 또다시 각종 무인기들을 도입하겠다고 떠들어대고 미군부우두머리들과 쑥덕공론을 벌린것은 골수에 들어찬 저들의 동족상쟁의 흉심을 다시한번 드러낸 대결망동이며 외세와 야합하여 기어이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침략흉계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무분별한 대결과 전쟁책동에 매달려 얻을것이 과연 무엇이겠는가를 깊이 생각해봄이 좋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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