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12-12

주체108(2019) 년 12월 12일 《보도》

 

단천발전소건설에서 혁명군대의 위력을 떨치며 년간 공사계획 완수

 

-조선인민군 리영식소속부대에서-

 

단천발전소건설에서 조선인민군 리영식소속부대 군인건설자들이 혁명군대의 투쟁기풍, 투쟁본때로 과감한 돌격전을 벌려 올해 공사계획을 105.9%로 넘쳐 수행하였다.

당의 명령지시에 오직 한마디 《알았습니다.》로 화답하며 온 한해 당정책결사관철전을 힘있게 벌려온 이들은 전단면확장방법과 분기관에 의한 발파방법 등 새로운 건설공법들을 받아들여 기본물길굴확장공사를 2월까지 끝내는 혁혁한 위훈을 세웠다.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며 힘차게 전진하는 대오속에는 자재보장을 따라세우면서 년간 물길굴피복공사계획을 130%로 넘쳐 수행한 구분대들도 있다.

조압수조수직갱건설을 맡은 군인건설자들은 교대별, 중대별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벌려 짧은 기간에 철근 및 휘틀조립을 결속하고 권양기를 리용한 원형발판을 도입하여 피복콩크리트타입의 질과 속도를 높임으로써 계획한 공사기일을 일정보다 넉달이나 앞당겼다.

이들은 조압수조상부구조물공사에서도 장력철근을 리용한 휘틀고정방법을 새롭게 창안도입하여 많은 자재와 로력을 절약하면서 건축물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였다.

군인건설자들은 발전기실공사와 압력철관로의 고정지지대설치를 위한 콩크리트타입계획을 날마다 어김없이 수행하여 혁명군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올해 공사계획을 넘쳐 수행한 이곳 부대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은 당창건 75돐을 더 높은 건설성과로 맞이하기 위해 발전소종업원살림집건설에 필요한 수십만장의 블로크찍기도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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