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11-22

주체108(2019) 년 11월 22일 《기사》

 

우리의것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에 우리의것을 귀중히 여기며 더욱 빛내여나가는 애국헌신의 기풍이 차넘치게 하여야 합니다.

우리의것을 귀중히 여기고 빛내여나가는 여기에 조선민족제일주의가 있으며 내 나라, 내 조국의 존엄을 떨치고 부강번영을 앞당기는 참다운 애국이 있다.

강국의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오늘날 절실히 필요한 애국은 세상을 뒤흔드는 우리의것, 누구도 만들어낼수 없는 우리의것을 더 많이, 더 빨리 창조해내는것이다.

주체105(2016)년 4월 어느날 새로 일떠서 생산을 시작한 민들레학습장공장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가 만든 질좋은 학용품들을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에게 안겨주는것은 그들의 가슴마다에 우리의것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강조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민들레라는 명칭을 노래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의 가사를 읊으면서 지었다고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민들레!

내 나라의 푸른 하늘!

언제인가 평양국제축구학교를 돌아보실 때에도 그이께서는 여기에 전시한 체육기자재들 같은것은 다른 나라에서 사오려고 하지 말고 자체로 만들어 리용해야 한다고, 우리에게 필요한 체육기자재들을 자체로 만들어 리용하는것이 자신의 의도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것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렇듯 세심한 령도로 이땅우에는 우리 모두가 자랑하는 우리의것이 얼마나 많이 태여났는가.

갖가지 아름다운 이름들을 뽐내며 매대들을 가득 채운 식료품들에도, 녀성들속에서 대인기를 모으고있는 질좋은 고급화장품들에도 그리고 《매봉산》,《류원》과 같은 질좋은 신발들과 《아리랑》손전화기와 《푸른 하늘》,《아침》과 같은 첨단전자제품에 이르기까지 우리의것이 세계적인 명상품으로 이름떨치고있는 오늘의 자랑찬 현실은 강한 자존심을 강국건설의 위력한 무기로 삼으시고 애국헌신의 장정을 이어가시며 전체 인민을 힘있게 불러일으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펼쳐질수 있었다.

우리의것이 얼마나 좋은가. 우리의것이 얼마나 훌륭한가. 남의것을 부러워하지 말고 더 좋은 우리의것을 창조하자. …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향하시는 일터마다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렇게 당부하시고 간곡히 깨우쳐주시였다.

눈을 틔워주고 힘을 폭발시켜 하루빨리 이 땅을 세계적인 우리의것으로 가득 채워주시려 그이께서 기울이신 남모르는 심혈과 로고, 바쳐오신 눈물겨운 헌신을 무엇으로 다 전할수 있겠는가.

정녕 시대를 진감하며 나날이 늘어나는 자랑스러운 모든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불타는 애국의 심장에 뿌리를 둔 한없이 성스러운 열매들이며 그이의 숭고한 리상과 애국헌신의 자욱에 의하여 생겨난 우리의 창조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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