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11-01

주체108(2019) 년 11월 1일 《보도》

 

혜산강철분공장에서 년간계획 102%로 완수

 

혜산강철분공장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년초부터 생산돌격전을 벌려온 이곳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10월 30일까지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102%로 완수하였다.

증산의 예비를 과학기술에서 찾은 공장에서는 자체의 기술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각종 지구장비와 설비개조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생산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었다.

계획수행기간 대중적기술혁신운동으로 산소발생기의 능력을 높여 원료소비기준을 낮추고 시간당 쇠물출하시간을 줄이는 등 중요공정들에 10여건의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이 창안도입되여 철강재생산을 적극 추동하였다.

강철직장의 용해공, 조괴공들이 집체적지혜를 합쳐 예열시간을 훨씬 단축하고 증산예비를 적극 찾아내면서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또한 자체의 힘으로 로벽을 다지는 설비를 제작하여 보수기일을 앞당기고 그 수명을 1.3배로 끌어올리였다.

압연직장에서 2중장입기와 열교환기를 실정에 맞게 개조하여 가열온도를 높임으로써 전기를 극력 절약하면서도 능력을 2배로 확대하였다.

생산정상화에서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명심한 가공, 전기, 운수작업반들에서도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설비수리를 제때에 책임적으로 하였다.

공장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년간계획을 완수한 기세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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