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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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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30일 [보도]

 

시민사회단체들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연장한 당국을 규탄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시민사회단체들이 23일 외세의 압력에 굴복하여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연장한 당국을 규탄하였다.

《력사외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규탄시민행동》은 청와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당국이 군사정보보호협정종료립장을 뒤집는 결정을 내린것은 국민의 반일의지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대학생겨레하나, 민주주의자주통일대학생협의회를 비롯한 대학생단체들은 외교부건물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당국의 협정연장결정을 반대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초불민중의 념원을 무시하고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연장한것은 조선반도평화에도 역행하는 행위로 된다고 밝혔다.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군국주의부활을 시도하는 일본과 그 무슨 안보협력을 운운하는것은 말도 안된다고 하면서 단체들은 즉시 협정을 파기할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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