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게시날자 : 2019-11-25

...목록으로
주체108(2019)년 11월 25일 [기사]

 

미국의 횡포무도한 전횡과 간섭

 

미국은 남조선에 《방위비분담금》을 대폭 늘일것을 로골적으로 강박하는 행위를 꺼리낌없이 하고있다.

방위비분담금문제를 파헤쳐 보면 미국이 남조선당국에 《안보비용》을 운운하며 분담금을 내도록 시작한 1991년이래 해마다 평균 3백억원정도씩 증가시켰으며 2019년 현재 《방위비분담금》은 무려 1조 389억원에 달하였고 남조선강점 미군은 남은 돈을 은행에 예금시키고 불법적인 변놓이까지 하면서 저들의 돈주머니를 불구고있는 형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먹을수록 냠냠》이라고 이것도 성차지 않아 지난 시기 저들이 형식상이나마 부담하던 남조선강점 미군의 인건비는 물론 전략자산전개비용 등 직간접비용까지 모두 합쳐 6조원을 부담할것을 남조선당국에 강박하고있다.

미행정부가 미군이 주둔하는 나라들에 방위비를 대폭 부담시킬 안을 내놓고 첫 대상으로 남조선을 선택한것은 전적으로 지난 시기 미국의 끝없는 탐욕심에 마지막 속옷까지 다 벗어준 남조선당국의 굴종적인 처사가 불러온 화난이다.

《군사정보보호협정》 역시 미국의 배후조종에 의해 일본과 이에 추종하는 친미, 친일주구들의 합작품으로서 대표적인 매국협정이다.

박근혜패당은 미일상전의 비위를 맞추면서 일본반동들을 등에 업고서라도 골수에 배긴 북침야망을 실현할 흉심밑에 지난 2016년 11월 각계의 항의규탄을 무릅쓰고 일본과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였다.

그것은 동족을 해칠수만 있다면 천년숙적과도 서슴없이 결탁하여 남조선을 일본군국주의침략세력의 활무대로 서슴없이 내맡긴 박근혜역도의 친일매국근성으로 생겨난 그야말로 민족수치의 《제2의 을사조약》인것이다.

《방위비분담금》증액강박은 남조선을 전쟁하수인, 식민지노복으로 밖에 여기지 않는 미국의 횡포무도한 전횡과 간섭이고 남조선인민들의 고혈을 마지막한방울까지 깨깨 짜내려는 날강도의 심보이며 남조선에 대한 로골적인 착취이고 략탈이다.

지금 남조선각지에서는 수많은 시민사회단체들이 미국규탄대회를 개최하고 시국선언을 발표하는 등 반미투쟁의 기운이 고조되고있다.

민중공동행동, 반전평화 국민행동이 11월 19일 서울에서 미국규탄대회를 열었다.

대회에서 발언자들은 《방위비분담금》인상을 강요하는 미국을 규탄한다고 하면서 전략자산전개비용과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에 쓰이는 비용을 부담하라는것이 말이나 되는가, 미국은 우리에게 《방위비분담금》인상을 요구할것이 아니라 평화의 걸림돌로 되는 남조선강점 미군을 당장 철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방위비분담금인상》요구를 강요하는 미국의 압박이 사라지고 자주성을 되찾는 그날까지 투쟁하자고 호소하였다.

온 겨레는 자신들의 존엄과 삶을 지키기 위한 투쟁에 궐기해나선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해야 할것이다.

 


되돌이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