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10-27

주체108(2019) 년 10월 27일 《기사》

 

함경북도에서 양로원, 양생원 새로 건설

 

함경북도에서 도양로원, 양생원을 번듯하게 건설하였다.

연건평이 각각 수천㎡에 달하는 도양로원, 양생원에는 보양생들의 생활과 운동에 편리한 조건들이 원만히 갖추어져있다.특히 보양생들의 건강치료에 좋은 광천치료실과 약수터가 있고 과수원까지 펼쳐져있어 도양로원과 양생원의 운치를 한껏 돋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초등학원과 중등학원, 육아원과 애육원, 양로원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 원아들과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이 국가의 보살핌속에 근심걱정없이 생활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지난 4월 만단의 준비밑에 도안의 강력한 력량이 건설에 집중되였다.

도양로원건설장에 혁신의 불바람이 일어번지였다.

김책시, 경흥군, 온성군에서 달려나온 건설자들은 공사량이 방대한 조건에서도 기술공학적요구를 철저히 지켰다.특히 경흥군일군들은 현장을 타고앉아 건설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잘 짜고들어 맡은 대상을 짧은 기간에 번듯하게 꾸리도록 하였다.

청진스레트공장에서는 우리의 원료에 의한 질좋은 외장재를 생산보장하였다.

도양생원을 맡은 공장, 기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도 공사과제를 앞당겨 해제끼였다.

건설자들은 골조공사를 와닥닥 끝낸 기세드높이 내부공사를 단 한달동안에 진행하였다.또한 수백㎡의 록지를 조성하고 수백그루의 나무를 심는 성과를 거두었다.

라남탄광기계련합기업소와 경성도자기련합기업소에서는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우리의 원료, 우리의 기술에 의거하여 설비와 타일을 생산보장하였다.

건설자들은 건축공사가 마감단계에 이른데 맞게 록지조성과 나무심기, 도로포장공사를 립체적으로 내밀어 짧은 기간에 해제끼였다.그리고 배구장과 야외휴식터도 잘 꾸리였다.

도일군들은 양로원, 양생원운영을 잘하여 보양생들이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실생활을 통하여 더 잘 느끼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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